이 둘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 _+
이런 연애물 쪽에서 미즈키 나나 씨의 목소리를 접하는게 처음인지라 즐겁게 들으면서 봤습니다.
사이가 안 좋았던 나오키의 동생 유우키와 수영장 사건으로 인하여 유우키가 츤데레 발동!?(뭣..)
동생 덕분에 나오키와 관계가 더 좁혀진 듯 하지만 여전히 코토코는 덜렁대고 나오키는 뒤치닥(?)거리를 합니다.
뭐지, 이 반전은..
죽으면서까지 절대로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바로 대통령이 게이라는 거였다니.. lloTL..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말하는 아오키의 표정을 보고 웃음이 나온건 저뿐인가요.. ㅇ<-<..
전개가 너무 느려!!
말 그대로 1쿨이란 분량에 비해 전개가 너무 느린 편입니다.
오프닝에서 보여준 부분이 본편으로 진행되려면 왠지 내용상 좀 걸릴 듯 한데 말입니다.
설마.. 연구소에서 실험하는 그쪽 패거리만 소탕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급전개를 보여주는건 아니겠죠..
제작진이 말했듯이 슈의 행동과 감정에 큰 비중을 두는 부분이 기대되서 어차피 계속 보겠지만...
그리고 이번에 사라의 몸에 이상 사태가 발생하는데 또 몇화쯤 다시 병원 환자로만 등장하는 겁니까 명색이 히로인인데!!
언제쯤이면 오프닝에서 보여준 것 처럼 사라가 활보하는 모습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PS. 요새 갑자기 귀차니즘이 발동입니다. 밸리건 뭐건 늘 땜빵틱 일기처럼 써왔던 애니 감상 포스팅 조차 하기 싫으니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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