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F. 프론티어 5화 - 우엉.. 감동 감동 ㅠ _ㅠ..
로커에서 벌어졌는 해프닝. 묘한 상황 연출이라 보기가 순간 민망했달까요...

휴대폰을 그런데다 뒀는 잘못이 아니라 허벅지를 그런곳에 끼운(?)쪽이 잘못 아닌가...

뭐.. 이런 투덜대는 걸로 쉐릴은 츤데레 확정!? 이니깐... ㅇ<-<...

탐스런(?) 슴가에 원츄



은근히 사람 골머리 썩게 만드는 재능이 있습니다. 저 같으면 그냥 손을 집어 넣어서 꺼내..



쉐릴 핫도그 한 입 배어물고 웃는 장면 너무 귀여웠던거 아시나효..??????


─── 나만 그런가



젠트라디 쪽에 놀러오면 크랑 대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화? 물론 마이크론화를 하면 아래에 보시는대로

".............................."




이번화의 하이라이트라고 말할 수 있는 란카의 노래.

부른 노래는 역시나 알토와 쉐릴이 데이트할때 흘러나온 그 곡을 불렀군요..

란카가 부르기 전에 항상 맛뵈기로 등장한단 말이죠..

이것은 어떤 의미로 해석하면 될까요.. 질투라고 해석해야 좋을까요..

노래 연출의 작화가 4화랄 너무 차이나는거 아십니까..??..

마크로스 시리즈가 늘 그래왔듯이 어쩐지 란카와 이어질 듯한 분위기를 주는군요..

가수왕은 가수로써 솔로로 살아가라는 건가요 ㅠ _ㅠ.. 엉엉 쉐릴...

일편단심 쉐릴 지지파로써(사실 로리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게 절대 아님..)너무 슬픈데요 ㅠㅠ..

아니면.. 의외로 란카가 가수로써 솔로로 똑바로![무슨 의미냐!!] 나아가줬으면 합니다만..

2화에서 붙잡은 바쥬라를 실험해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어습니다만

란카가 부르는 노래에 어떤 사람 형태가 생기면서 반응을 하더군요.

─── 라는 소리를 하면서 걱정했는데 작별인사로 먼저 선제 공격(?)을 날려주는 쉐릴!!


란카는 그 사실에 그냥 멍하니 지켜보기만 하죠.

동경하고 있는 쉐릴과 여러가지 의지하고 있는 알토가 그렇고 그런 사이인 걸로 오해하게 만드는 시츄에이션..?

바슈라 폭주를 보고 예상대로 마지막에 떡밥을 뿌려주는데..

바로 쉐릴이 마지막 공연을 하고 돌아갈 고향(?) 갤럭시가 바쥬라에게 습격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엔딩이 정말 어울리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ㅠㅠ

가사 하나 하나가 싱크로 되면서 알토한테 작별인사를 하고 떠나는데 돌아갈 곳도 사라지고..

마지막 가사 그대로 외톨이가 아니라고 속삭여주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왠지 쓸쓸해 보이는 쉐릴의 뒷 모습 장면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엔딩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5월 8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꺼이꺼이..

여태까지 애니를 보면서 차회예고 장면이 끌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코드기어스와 같이 한 주를 애태우는 애니군요.. 다보고 다음화!!



─── 를 외치게 만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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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초니 | 2008/05/02 15:53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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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kisk at 2008/05/02 15:56
우왕 선제공격!! ;ㅁ;/
쉐릴 항가~!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5/02 16:02
마크로스 시리즈의 특징이랄까요...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5/02 16:05
저도 쉐릴하고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좀 더 두고봐야 겠지요.
Commented by JOSH at 2008/05/02 16:20
이번화는 학원 연애 어드벤쳐게임......
이동해서 만나고
이동하고 이벤트벌이고
이동해서 플래그 세우고
이동하고 만나고
Commented by Quatre at 2008/05/02 17:03
쉐릴의 경계. 라고 해야 할까요. 치고 올라오는 존재에 대해 느끼고 경계하는 듯한 느낌. 어떤 의미로는 질투라 할 수 있겠지만...
Commented by Dustin at 2008/05/02 18:22
하렘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02 18:33
역시 다음화가 기대기대....
Commented by 반역원추 at 2008/05/02 18:58
어느한쪽은 버림 받는다니...
홧김에 둘 다 선택 이라는 용자엔딩으로...(<<-죽어버려!)
Commented by 완전소중지구 at 2008/05/02 19:01
저장면도 귀여웠지만

저는 역시 젠트라디 접시에 누워서

바둥 대는게 제일 보기 귀여웠던것 같네요 ㅎㅎ
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5/02 19:55

미유키인 주제에... 키누에인 주제에...(???)
란카를 밉시다. 란카는 나의 꿈.(...)
란카의 투정부리기 너무 귀여웠어요 이번 화. ㅠㅠ:::
알토와 쉐릴을 보고 란카가 보이는 반응도 귀엽... 아, 알토.~~::: 말끝에 몽 붙이는 게 참...-_-
딱히 전투 없이도 드라마만 있어도 재밌는 마쿠로스.

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5/02 19:55
아니 그런데 이 음악은 어디서 많이 듣던...--:::
Commented by NIZU at 2008/05/02 20:27
처음엔 란카가 좋았는데 쉐릴파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세상은 츤과 데레로 구성되어있죠;;;;
Commented by THISplus at 2008/05/02 21:27
승리의 란카 승리의 란카 승리의 란카인데

쉐..쉐릴도 이번에 호감도 급상승..위험해애애애애애애애!!!

하지만 전 역시 란카모에라능..(...)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02 21:29
냥냥냥냥 니하오냥~~ (응?)
Commented by 낮꿈 at 2008/05/02 22:27
저는 일편단심 크랑크랑 대위!!

그런데 란카의 노래에 바쥬라가 반응한다는건... 제 2의 바사라인가!!!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02 22:34
으엉엉...
앨범 질러야 할까요.. [응?]
Commented by 나가레아 at 2008/05/03 02:37
이제 슬슬 란카와 쉐릴의 쌍두마차가 저의 마음을 휘저으려 하더군요.
4편까지는 온리 란카였는데 말입니다. (먼산)
Commented by 붉은달 at 2008/05/05 13:57
니코동 에서 이미 엔딩풀과 사수자리를 3일전 겟해버린 지금 -_-...;;
Commented by 토미코 at 2008/05/05 20:15
전 처음부터 쉐릴노선을 탔습니다'w'!(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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