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릴 공연만 기억에 남습니다.
개인적인 한 마디라고 생각해주길 바랍니다..[머엉..]
단지 공연 퀄리티와 연출은 어째 5화에 란카보다 떨어지는 건 착각이겠죠..?
슬쩍 떠보는 란카한테 거짓말 하는 알토
분명히 같은 분수에서 란카와 있었을텐데 그 사실을 모르고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다니 바보인가 알토는..
돌려주려고 갔다가 행운의 부적이라고 오히려 받아오는 알토.
쉐릴과 엮이는 이 패턴은!! 내가 바라는 패턴이닷!!![퍽..]
그리고 12광년 폴드를 하는데.. 별의 목소리를 접해봐서 왠지 나이가 걱정이지만..
뭐 걱정 안해도 되겠죠.. 어떻게든 젊은 나이(?)로 다시 만나게 되기를 빕니다. 행운의 부적도 받았으니..
아무리 생각해도 가사와 쉐릴 심정이 너무나 잘 맞는 듯 합니다. ㅠ _ㅠ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노래라고요!! 엉엉 ㅠ _ㅠ..
겉으로는 기세보이는 듯 하지만 속마음을 왠지 노래 가사로 표현하는 쉐릴을 알토가 반드시 지탱해줬으면 합니다.
참고로 다음화는 전투씬보다 쉐릴이 뭐하고 있을지 더 궁금하다는..
ⓒ 2007 BIGWEST/マクロスF製作委員会·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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