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콘 2권 표지>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5화까지가 정확히 정발된 2권까지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로 그 문제되는 치마를 올리면서 여기를 노려보라는 대사나, 속옷을 내리고 엉덩이를 때려줘라는 등
낯뜨거운(?) 내용이 많이 나타납니다만. 애니를 접해보고 소설을 읽으니 오히려 에로에로함이 더 줄어든 듯 하네요.
그러므로 에로가 움직이는(의미불명) 애니는 乃.. 라는 소리입니다. ──가 아니라! 애니와 다른점이 몇몇 보이더군요.
소설에서는 키리야마(족제비)가 자신을 버린 형제들을 사쿠가 알고 있어서 대결을 하고 산속으로 수련하는 부분
노조무와 치즈루가 코타에게 짜준 머플러,그 머플러에 여우 털을 숨겨놓아 힘을 대신 보내주는 부분
치즈루의 꼬리는 5개 그러나 내면에 숨겨진 힘이 더 있다는 것, 훈풍 고교의 뒤를 봐주는 집단은 사쿠가 소속한 '백여우'가 있는 부분.
그 '백여우'가 오랫동안 찾고있는 인물은 치즈루, 그 치즈루를 '백여우'가 봐주고 있는 '훈풍고교'에서 숨겨주고 있는 부분 등
여러가지 복선을 암시하는 내용과 애니와는 다른 치고박고 싸우는 전투를 보여줘서 흥미로웠는데 말이죠..
애니는 그야말로 시궁창이랄까요.. 위에 말한 내용이 빠지고 오로지 서비스에만 집중되서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거기에다 부족해 DVD에는 장면 추가하여 한계를 보여준다고 하니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서비스 애니라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쭈욱 적어놓고 보니 어째 라노베 감상인데 애니와 비교하는 글이 된 듯 하네요.
아무튼 코타는 하렘에서 벗어나나 싶더니 여전히 노조무가 남아있는 상태 거기에다 다음권을 겨울산에 관한 스토리이니.
보나마나 온천이 등장할 듯 하네요. 어째서 온천이라고 물으신다면 서비스 내용에 늘 있는 패턴이니.. 뭐.. 아닐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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