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앉아 있기도 힘들 것 같은 방.

누군가 도전해 보겠습니까?
 
by 까초니 | 2008/05/14 20:43 | 잡담 : Anime. | 트랙백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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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n-Ded at 2008/05/14 20:44
교회 다니세요.
교회 다니면 탈덕할 수 있어요(나처럼)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14 20:44
그냥 잠이나 자야 할 것 같은 방이로군요;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5/14 20:44
...아니 뭐 저 사이에 앉을 수만 있다면 뭐 기꺼이....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5/14 20:44
저요~~! 도전해 보고싶어요~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5/14 20:45
그런데 그보다는 모르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는 게 더 OTL....
Commented by 루인 at 2008/05/14 20:46
과묵캐릭터들 총 집합이군요.

그렇지만 말이 없어도 저기에 앉을 수만 있다면...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05/14 20:46
뭐랄까
...말 안하는건 좋은데 카스미는 생각을 읽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쿠죠 at 2008/05/14 20:46
컴 하나 주고 들어가라면 한나절도 버틸 수 있을 것 같...
Commented by 홍당 at 2008/05/14 20:48
묵언의 방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5/14 20:50
억.. 방금 이 그림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무연의 일치려나요 ㅠ
Commented by 슈나 at 2008/05/14 20:55
허억...
Commented by L잠과L코 at 2008/05/14 20:55
눈은 즐거울 듯(...)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5/14 20:58
...고문실이군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8/05/14 21:01
같이 과묵을 지켜야겠네요..[머어-엉]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5/14 21:02
도전이고 자시고 시키면 당장 하죠. 저기서 살으래도 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목숨에 위협만 없다면.(....)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5/14 21:05
근데 왜 루리루리는 없는거지..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14 21:06
.. '말'을 하기가 정말 힘든 방이군요(...)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5/14 21:06
고문실....
Commented by あ-군 at 2008/05/14 21:06
그..그래도 끌리는군요!!
Commented by Sakiel at 2008/05/14 21:08
전 앉을수만 있다면 온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Commented by Laphyr at 2008/05/14 21:19
저도 조용히 앉아서 독서나....
하지 못할것 같네요. 그림으로 보면 괜찮은데, 직접 방에 들어간다면.... 우욱!!
(그리 넓어 보이지도 않는데...)
Commented by 환상그후 at 2008/05/14 21:20
조용한 걸 좋아하는 편인 사람들은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5/14 21:24
좋아하게 만들면..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14 21:28
쿨데레집단인가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8/05/14 21:39
아다마스 - 냉방...한여름에 냉방입니다...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5/14 21:39
돈을 내고 들어가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붉은울림 at 2008/05/14 21:44
어디입니까!!!???
Commented by 자연풍선생 at 2008/05/14 21:45
전 모르는 캐릭터가 5명이나 있습니다 하하하하..
Commented by EW  at 2008/05/14 21:46
자칫 입을 열었다가는 순살당할것 같은 방이군요.....;;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5/14 21:48
들어가는건 좋은데... 말이다씹혀버릴것 같은 느낌.?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5/14 21:55
답답해서 못 들어갈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8/05/14 21:59
그냥 침대 위에 있는 아가씨 껴안고 자면 될거 같은데요?? 'ㅂ'
Commented by 겨리 at 2008/05/14 22:05
문제 없습니다. 그냥 저도 가서 조용히 있으면 되는거 'ㅂ'~(특기)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5/14 22:28
뭡니까 저 무서운 집단은.....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5/14 22:58
어떤 의미에서 고문이겠는데요...저거...[...]
Commented by NIEUN at 2008/05/14 23:38
갈수만 있다면 대화따위...
Commented by 로즈마리 at 2008/05/15 00:03
...눈은 즐겁겠지만 정말 답답할듯.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5/15 00:12
그냥 책만 보고 있어도 ..
Commented by 사미엘 at 2008/05/15 00:15
전원 츤데레라는겁니까... 귀엽지만 있기는 힘들것같은... ㄱ-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15 00:18
저도 말이 없는 편이니, 기꺼이 들어가겠습니다!!!! [..엥?]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05/15 00:38
쿨데레모에인 저로서는 좋아요!

그보다, 헤카테도 저기 껴 있어도 괜찮지 않나요?
Commented by 姜滅 at 2008/05/15 00:46
...저라면 저 방에서 24시간 떠들테니 들어가게만 하주셔와요...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5/15 01:43
침묵의 방이군요, 그래도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많을듯.
Commented by 태화전 at 2008/05/15 03:18
어떻게 보면 무지 편해보이는데 이방 잠자긴 딱 좋을꺼 같습니다
Commented by Dustin at 2008/05/15 06:21
요컨대.. 쿨데레라는 것이군요!
Commented by 카모 at 2008/05/15 16:52
저도 과묵하니 괜찮습..[뭣]
Commented by Quatre at 2008/05/15 17:48
확실히.......;;
Commented by 츠키레이 at 2008/05/15 20:31
전 저기에 누워보겠습니다(......)
Commented by 하타 at 2008/05/16 06:15
저기에서 엎어져있어져보이겠습니다 (...)
아니
당당히 무릎베개를 하고 오겠... <-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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