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MAD] 천원돌파 그렌라간 - 구전 되는 것.

".............................."



울었다.



니아 드레스 부분에 쓰러집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그렌단과 카미나가 니아 머리에 손 올리는 부분


중년이 된 시몬이 카미나와 니아 무덤 사이에 서 있는 부분.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다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ㅠㅠㅠ


그렌라간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 고퀄의 매드무비 입니다. ㅇ>-<.
 


by 까초니 | 2008/06/13 01:32 | 감상 : Anime Movi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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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8/06/13 07:58
결말이 슬펐던 애니였죠. 개인적으로 니아랑 시몬이 행복하길 바랬는데...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06/13 08:59
젠장, 극장판에서는 다 부활했으면....[응?]
Commented by Rass at 2008/06/13 09:54
그레라간은 우려먹어도 좋으니(야) 좀더 나왔었으면 ㅠㅠ
Commented by 겨울 at 2008/06/13 11:32
크아아악...ㅠ_ㅠ 정말 멋지군요....너무 멋진....엉엉.....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6/13 21:43
역시 가낙..
Commented by NIEUN at 2008/06/13 22:11
가낙을 사랑하는 이유라죠.. 아무리 떡밥을 던지고 우리를 희롱하더라도,,, 좋아할수밖에없는,,
Commented by NIZU at 2008/06/13 23:34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ㅠㅠ
다시 봐도 만든이의 열의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Commented by 지구창조 at 2008/06/15 00:20
극장판 어서나와라.. 에바랑 겹치니까 에바가 먼저 뒤로 연기됬지만..(쩝)
Commented at 2008/06/16 2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우주창조 at 2008/08/09 12:29
여기서 재생되는 노래 제목이 뭐죠?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8/10 18:25
괭이갈매기 울적에 OST 'hop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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