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가 수영복이랍니다." 가끔 이런 모습의 치즈루도 보기 좋더군요.
이번화는 치즈루가 가슴 사건 이후로 뭔가가 심란한 것 처럼 보였습니다.
아니, 애초에 이런 애니에 이런 감상을 한다는게 좀 이상하다는..
그런고로, 에로가 많이 나오면 어떻게 됬다고 뭐라뭐라 하다가.
정작 에로가 없으면 카노콘이 아니라는 평을 받으니..
뭐 어쩌라는 건지, 좀 난감하군요, 사람들의 심리란 - _-;
어쨌든 전편부터 에로 부분이 확실히 줄었다고 생각됩니다. [그쪽이냐!!]
뭐, 1쿨이라서 이제 슬슬 스토리로 가야 엔딩이 나니 말이죠.
덧. 이제는 DVD를 노릴 수 밖에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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