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이 왠지 기억에 남아서 한 컷.
C.C 는 뭐든지 하는군요.. 이번엔 운전병..
그것보다 중화연방을 조금 안다는 발언이 오히려 걸립니다.
어느새 신쿠와 장래를 약속한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이 부분을 보고, 이 녀석 점점 루루슈를 닮아간다고 생각을..
이런식으로 잡혀갈 줄은 몰랐으니 저런 표정이 나왔겠지만.....
막상 포로가 된다고 생각하니 좀 놀랬나 봅니다.
사실상 실제로 여성이 포로가 되면, 이런 저런 일도 당할테니..
뭐,, 네타&루머 대로 간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아니 그전 문제로 그런 건 전혀 안 나오겠지만..)
루루슈의 변한 모습에 서로 놀라는 두 연인들.
설마 제로가 구하겠다는 소리를 할 줄은 몰랐겠죠.
아냐가 찍은 사진에 찍혀있는 C.C.
이 장면을 보고 스자크가 알아차릴 줄 알았습니다만.
왜, 못 알아차리는지 좀 의문이었습니다.
그것보다 루루슈의 어릴적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게 뭐..
마지막에는 화려하게 두 떡밥을 뿌려주면서 끝납니다.
신쿠가 슈나이젤의 속셈을 다 알고 있었다면
처음부터 제로쪽에 붙어줬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앗슈포드 학원에 있는 루루슈. 이쪽은 더미(?)라고 생각합니다.
다음화는 C.C 참전..
오렌지와 V.V의 담소..
키보드 워리어 등장.
갑자기 이마에 있는 기어스 표식이 발동하는 C.C
다음화도 떡밥 투성이로 끝이 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_-..
ⓒ SUNRISE/PROJECT GEASS・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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