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어스의 능력을 알면 코넬리아처럼 반응을 보여야 하지만.
이마에 칼이 꽃혀도 V.V는 당연히 살아납니다..
제레미아는 앗슈포드 학원으로 쳐들어오고 그에 응전하는 사요코.
탐스러운 몸매는.. 뭐...... ㅇ>-<..
로로도 도와주러 오지만 기어스 캔슬러의 능력으로 사요코는 당하더군요.
이때, 범위 설정에서 팀플하는 모습이 멋졌는데. 바로 격파당하니 캐안습 ㅠ _ㅠ..
그리고 이때다 싶어서 비렛타가 나타나 자신을 구해달라고 말할 때
배신자를 보는 눈빛의 로로의 표정이 쩔었습니다..
비렛타는 로로가 없는 사이에 오우기에게 연락을 하여 무언가를 알리는 듯 한데..
아마도 제로의 정체를 말할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1차 배신인가..
참고로, 이거 좀 웃긴거 아시죠..? 샤리의 팔이 참 깁니다..
그걸 잡고있는 루루슈도 체력이 좀 늘었고,
2명을 한 손으로 붙잡아 버티는 스자쿠는 역시 체력 바보...
저 행동을 함으로써, 로로를 만나 나나리의 얘기를 꺼내자마자
로로는 샤리를 찌르고 사라지고 샤리는 그대로 쓰러집니다.
한편, 루루슈는 제레미아와 교전중인 상태에서 마리안느의 경호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에게 충의를 표하는 제레미아를 동료로 받아들이고 전투는 끝이납니다.
그 장소를 피하는 도중 피투성이로 쓰러져있는 샤리를 발견...
그리고 루루슈는 살아남으라고 기어스를 몇 번이나 걸어보지만.
피를 너무 많이 흘렸으니 결국엔 죽어버리는 샤리 lloTL..
이번화의 총정리를 말하자면 루루슈는 오렌지라는 큰 전력을 얻었지만
그 대가로 두 번 다시 잃지 않겠다는 친구를 잃었습니다.이 계기로 14화 네타에서 C.C가 말림에도 불구하고
루루슈가 교단 신자들을 전멸시키려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덧. 오프닝과 엔딩 영상은 구하는 대로 올려봐야겠습니다..
ⓒ SUNRISE/PROJECT GEASS・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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