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ゼロの 使い魔) 第11卷
추억의 이중주(追憶の 二重奏)
著者:ヤマグチノボル イラスト:兎塚エイジ
文庫版 609円(税込) ISBN978-4-8401-1859-0
わたし、無敵なんだから。
色気プラスで、使い魔いちころなんだから!
나、무적이니까.
성적 매력 플러스이고, 사역마 단번에 이기니까!
사역마로서 이세계 하르케기니아에「소환」되어 버린 고등학생 사이토는,주인님인 루이즈와 함께 갈리아에 붙잡혀 있던 타바사를 무사히 구출, 이웃나라 게르마니아에서 잠시 동안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루이즈는「사이토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자신을 가지고 두 명은 조금 괜찮은 분위기인것 같은, 그렇지만 솔직하게는 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었다.그런 가운데, 루이즈는 앙리에타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내, 이윽고 그 답장이 온다.루이즈의 고향 라·바리에르에 오도록 지시를 받고, 왠지 루이즈는 격렬하게 무서워하기 시작한다,이유를 모르는 사이토는 기뻐 하고 있었지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대호평의 이세계 사역마 판타지, 마침내 대망의 11권!
의역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특히.. いちころなんだから가 저게 맞나 모르겠군요
원서는 안보지만, 고향의 편지를 받고 무서워하는게..... 왠지 슬레이어즈의 리나 같습니다.
가족이 두렵다든지..결국엔 정발!! 그래서 서울문화사가 번역을 빨리 따라잡아줬으면 합니다.
PS.한달에 한권씩 나온다는걸 믿고있다는..(반드시 나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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