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기 오프닝인 라이온으로 교체 됬습니다.역시나 기대에 져버리지 않는 연출 재탕 투성이.... lloTL..
니코동에서는 2기 오프닝을 본 사람들의 코멘트 반응이.
온니 쉐릴 버전 플리즈, 란카 필요없어, 란카 파트 필요없어, 노래는 쉐릴이야!,
쉐릴 파트만 좋아, 란카 필요없어어어어어, 란카 <<<<넘사벽<<<< 쉐릴.
역시 압도적인 쉐릴팬입니다 ㅠ _ㅠ)乃..
(↑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1人.)참고로, 후렴구 란카 파트에선 '란카... 힘내….' 라는 쉐릴 파트와 비교당하는 반응.
.
.
.
200% 大만족 코멘트.오프닝만 보셔도 확실히 아시겠죠.. 엄청난 네타 같습니다.
쉐릴 파트에서 '살아남고 싶어(生き殘りたい)'란 가사 그대로가
본 내용에서 등장하는 쉐릴이 바라는 마음으로 해석이 ㅠ _ㅠ..
후렴구에선 알토는 말 잘듣는 노예(?) 같습니다. 손가락을 가리키니 돌격!!.
표정들을 보니 노래를 부르면서 격렬한 전투를 벌일 것 같은 분위기가 팍팍..
린 민메이처럼 바쥬라와 싸울때 반드시 써먹을 것 처럼 보이는군요.
추가로, 오프닝에 쉐릴이 가슴을 움켜쥐는 연출 부분은..무슨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어흠...
자, 그럼 본편 18화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벌써부터 눈물이.....시작부터, 쉐릴은 이제 죽는다고 절망을 주는 그레이스..
뭐, 이딴뇬이.. 싸대기를 밤낮으로 후려갈겨도 모자랄 년....한편, 미셸은 약의 정보를 알아서 크랑과 같이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자신도 젠트라디 화 한다면 쉐릴한테 몸매로 안 진다는 크랑.. 귀여워요 ㅇ>-<..
이때 발견한 117 조사 선단의 논문, 그 중 그레이스도 같이 있는걸로 판별..
그 논문에 관련된 병에 실제 걸린 환자가 바로 어릴 적의 쉐릴...
그레이스가 말하길 그 병은 여태까지 발병하지 않았던 것 뿐
이제서야 쉐릴에게 발병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거죠...
▶◀지못미 쉐릴▶◀그 이야기를 들은 쉐릴은 알토에게는 비밀로 해달라고 합니다.
아이캐치는 쉐릴이 부른 아이모. 색 다르더군요 ' ㅂ'..
'현대의 린 민메이' 미스 란카 리! 좋아하시네 ' ㅅ'ㅗ.. (← 그저 심술일 뿐..)
그러던 도중에 란카의 노래가 바쥬라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공식적으로 발표.
그 발표에 충격을 받고, 결국 울음을 터트리는 쉐릴..
나도 울었다....
그 쓰러진 쉐릴에게 다가오는 건 알토의 의형(義兄).
쉐릴을 만나고 싶으면 사오토메 저택으로 오라고 합니다..
알토를 돌아오게 하려고 노린건가..어찌됏든, 사오토메 저택에 가서, 제대로 된 치료를 좀 받았으면 합니다..
몇화동안 저렇게 허약한 상태로 계속 나오니 완전 비극의 히로인 같아서....
눈물이 안 멈춥니다…….그리고, 바쥬라의 습격. 예상못한 습격에 란카 스스로 전쟁터에 뛰어들고..
이때 외치는 말을 듣고, 정신 나간줄 알았습니다 - _-;;..
아무리 노래를 부른다고 해도 그게 전쟁터에서 할 소린가..
아니면, 자신의 노래를 들으라는 란카 버전인건가..
한편, 알토 일행은 총이 통하지 않으니 고전을 하지만..
브레라는 편하게 란카에게 다가오는 바쥬라를 때려잡고 있더군요..
뭔가, 존내 얄미워....
마지막으로 노래를 부르는 란카에게 반응하는 이것들은 대체..
참고로, 알토 이 부분은 좀 깼다는..
다음화에서 사오토메 일가에 있는 쉐릴을 만나는 알토..
이때 쉐릴은 알토에게 더 이상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말한다고 합니다만..
솔직히 바쥬라보다 그레이스 년을 먼저 때려잡았으면 하군요 ㅠ ㅂㅠ...
그래도 이번 2기 오프닝에서 보여준 쉐릴. 22화에서 복귀가 무척 기대되는데...
삼각 관계라고 삼각형으로 3명 마무리 연출이라..
왠지 마크로스F는 흐지부지한 하렘 엔딩일 듯 한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에서 '2009년 AND MORE'이란 소리를 들었는데, 설마 시즌제인가...
ⓒ 2007 BIGWEST/マクロスF製作委員会·M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