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각의 레기오스 1권 외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등 총합 17권 지름 목록.
아다마스님 이벤트로 주문한 물품들과 같이 도착한 지름 물품들입니다.

이렇게 보니, 시드노벨만 없군요. 사실 지르고 싶었지만 자금의 한계가.. (변명일 뿐!!.)

이 J노벨은 제가 지른 물품들. 카노콘은 뭐 말 안해도 유명하니..

단지, 살짝(?) 야한 작품에서 어떤 재미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5권 줄거리가 아직 애니 분량인 것 같으니, 신선함이 없을 듯 합니다.

캠퍼는 남자가 여자로 변한다는 설정이 끌려서 질러봤습니다만.
그 러브코메디 마부라호 작가의 작품이니 나름 기대해보겠습니다.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는, 초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여 그냥 구입..
다른 이웃분들의 리뷰를 읽어본 바로 평은 어느정도 좋으니 안심입니다.

X노벨과 NT노벨은 바로 아다마스 님의 이벤트로 받은 물품입니다.

몇달동안 밀린 작품들을 한 번에 지르게 됬는데 말이죠.
위의 보이는 많은 작품들 중에서는 신간인 강각의 레기오스가
현재로써 가장 기대됩니다, 오늘 밤에 얼른 읽어봐야겠군요..

주문하면 반드시 따라 오는 겉표지 파손 물품.

10권 이상 주문할 때마다 파손된 물품이 하나씩 껴서 배송이 되는데.
제가 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하나씩 보내주는 건지,
어쨌거나 파손된 책들은 좀 안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빠질리없는 만화책들..

바다의 무녀는 천생연분의 작가 후미즈키 코우의 신작입니다.
세 무녀가 용신(주인공)을 섬기는 스토리인데, 이후 어떻게 봉사하느냐의 따라
평이 갈릴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전 상관없이 그냥 지를테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책은 쌓아놓고 읽는겁니다─!!


하지만 안 읽으니 문제군요..
 


by 까초니 | 2008/09/24 17:34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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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리피안 at 2008/09/24 17:38
책은 쌓아두고 읽는게 제맛이지요!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8/09/24 17:40
쌓아두고 읽는게 제 맛이라니,
아니 이게 웬 무슨 이런 아놔 염장질이랍니까

으앙 ㅠㅠ
Commented by 구멍난위장 at 2008/09/24 17:44
책은 쌓아놓고 보관하는게 제맛입니다.










미개봉으로 방출하는 것도 제맛 ㅠ.ㅠ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09/24 17:55
으헉.... 이번에도 엄청난 양이군요;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09/24 18:15
... 굉장한양... 저는 요즘엔 자제하는데 말이지요 ㅋ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09/24 18:20
자, 이제 파산신을 만나려 가보실까요?[먼산]
Commented by 햄선생 at 2008/09/24 18:30
저래서 온라인으로 라노베는 못사겠어요.. 멀더라도 서점가서 상태좋은것 골라오는게 좋음..
Commented by 멀대 at 2008/09/24 18:59
역시 남자는 한방인가요 ㅇㅅㅇ/
Commented by NIEUN at 2008/09/24 19:26
싼맛에 인터넷으로 사긴하지만...

상태불량은 좀 안습이죠.
Commented by 키루나 at 2008/09/24 20:27
금서목록 . . .
지금 10권 읽고 있다는 10권하고 11권 두깨가 ㄷㄷ
Commented by Laphyr at 2008/09/24 20:40
원서랑 같이 주문하면 제일 짜증나는게 늦게 받을 수밖에 없다는 부분...-_-;
남들은 다 9월 신간 보고 있는데 그러질 못하니 답답할뿐;
Commented by 츤키 at 2008/09/24 21:09
아다마스 - 잘도착했군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9/24 21:33
많아아아아!!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8/09/24 22:09
덜덜덜... 엄청나십니다...ㅠ,ㅠ
Commented by ckatto at 2008/09/25 06:29
캠퍼는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었는데 작가때문에 안샀네요.

그러면서도 같은 작가의 폴리포니카 블루는 살테니...
Commented by Livein at 2008/09/27 01:33
저도 노기자카 하루카를 질러야겠습니다...크흐..
Commented by 밥돌이 at 2008/09/27 18:51
아! 공감합니다 저도 쌓아만 놓고 읽지를 않는다죠 ㅋ
Commented by 헐퀴 at 2009/03/19 16:31
전 쌓아놓고 읽어보고싶어도 주머니가 가벼워서 ㅠ부럽
Commented by Ventus at 2009/05/04 13:51
맞아요.. 쌓아놓고 읽지 않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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