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작] 지옥 소녀 3기: 미츠가나에 1화 - 보다 화려한 3기.
2기를 안 봐서 스토리가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군요.

엔마 아이를 따르던 심복이 왜 다시 엔마 아이와 만나는 것과

새로 등장한 캐릭터 등, 2기를 봐야 연결되는 스토리 같습니다.

1기에 비해 연출이 더 뛰어나게 변했다는 것, 너무 화려하다 보니 살짝 어지러움이..

그리고 오랜만에 들어보는 엔마 아이의 '한 번 죽어볼래?'는

녹음하는 노토 씨의 반가운 듯한 목소리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나름 귀여운 코스프레까지 보여주는 지옥 연출은 좀 웃겼습니다.






오프닝은 1기 2기에서도 그랬듯이 여전히 마음에 듭니다.

엔딩은 노토 씨가 불러서 여전히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군요.



ⓒ 地獄少女プロジェクト/三鼎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0/05 02:09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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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린민메이 at 2008/10/05 02:27
2기 마지막 상당히 x 같은 전개에 결말였죠.;;
그래서인지 3기도 그런 막판 전개에 결말이 날것 같아 보기가 좀 두렵네요.;;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10/05 02:30
역시 노토씨가 각잡고 잡으면 그야말로 공포음악.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10/05 02:33
1,2기에 오프닝을 맡아주셨던 스노우씨의 목소리가 기역에 남아 있어...
YOU씨의 목소리엔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노토씨의 ED는 섬칫...

그나저나...
엔마와 해여지고 목욕탕 청소에...포크레인 기사...그리고 술집 마담까지...
뭔가 대단히 생활역 강한 3짚신들입니다.

이번 엔마의 등장은...
부활...이라기 보단 기생이란 느낌이군요...

나중엔 봉인으로 이여지지 않을지...
Commented by Livein at 2008/10/05 02:44
지옥소녀는 접하지못해서... 언제한번 시간내서 다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10/05 09:23
화려한데요? 이거. 그나저나 아직도 지옥 일을 하시는 겁니까? 2기에서 지독한 꼴을 당했는데... 아니, 그래서 하는 것일지도? 어찌됐든간에 2기 마지막의 그 놈들. '한번 죽어볼래?'
Commented by makibi at 2008/10/05 09:42
음, 네타라서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군요. -_-;;
큰 줄기는 2기에서 이어지기는 하는데 옴니버스 구성인지라 그냥 보시다보면 이해가 가실듯..
Commented by 키루나 at 2008/10/05 11:46
지옥소녀는 왠지 볼맛이 안나서 =ㅂ=;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10/05 13:21
엔마 아이 모에!!!
노토 마미코 모에!!!
Commented by 후카 at 2008/10/05 15:24
심란했다 웃고...
또 심란해지는...

뭐랄까..정말 사람 가지고 노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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