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도라 4화 - 그저 그랬던 화.


흔하면서도, 어딘가 흔하지 않는 평범한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스토리였습니다.

게다가, 키타무라도 타이가한테 고백했다고 1초만에 차였다고 했는데..

뭐, 이런 웃기는 상황이 다 있을지.. 참, 애매한 관계입니다.

암만 봐도 적응 안 되는 호러스러운 존재. (진담입니다.)

다음화에서는 드디어 '투 페이스' 아미의 등장입니다.

다른 성우처럼 키타무라 에리 씨의 연기가 기대되는군요.

그나저나, 선생님 역할의 타나카 리에 씨의 겁먹은 연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토라도라는 작품의 완성도 보다, 성우의 연기력으로 뒷받침 해주는 것 같습니다.




ⓒ 竹宮ゆゆこ/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とらドラ!」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0/23 07:57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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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영대도 at 2008/10/23 08:09
슬슬 아미양이 등장하는군요.... 암만봐도 잉꼬는 퀄러티가 장난아님
Commented by 창천 at 2008/10/23 08:26
가만보니 성우진이 좀 쩌네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10/23 08:36
잉꼬는 볼때마다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프렐 at 2008/10/23 09:25
이제 슬슬 본 스토리로 들어가나보군요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0/23 09:38
잉꼬는 대체 왜 나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_-;
Commented by 피오레 at 2008/10/23 09:45
원작 재현율, 싱크로율이라면 잉꼬가 최고인 듯...;;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0/23 10:13
잉꼬는 참[..]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10/23 11:40
응꼬는 여러 의미로 완벽했습니다. 저 이상은 없죠!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10/23 15:14
그저 이번 타이가의 모습에 감탄..
Commented by 요한 at 2008/10/23 15:53
잉꼬는 보나마나....<<<...?
Commented by EW  at 2008/10/23 16:21
잉꼬가 참...
Commented by NIEUN at 2008/10/23 19:12
드디어 아미가 나오는군요.

토돌에선 아미를 제일 좋아하는 ' ㅅ'<
Commented by John at 2008/10/23 21:31
이번화도 오리지날인가요?
Commented by 시아초련 at 2008/10/23 22:24
잉꼬가 - _-);;
Commented by 기르 at 2008/10/23 23:58
잉꼬가 왜요???;; ;ㅁ; 잉꼬의 존재를 알기위해서 토라도라를 봐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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