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녀 세라 1권 외 아이러브 서티 등 총합 31권 지름 목록.
아이러브 서티 1~8권, 오! 나의 여신님 37권, 소울이터 12권, 첫사랑 한정 2권,
언밸런스x2 9권, 레이더스 4권, 캠퍼 2권, 카노콘 6권, 카츠1~16권, 초강력 세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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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 31권 목록.

정말, 오랜만에 지름 포스팅입니다. 약 한달만이라고 할까요.
다시 지름 포스팅 시동이니 앞으로 자주 보실 듯 합니다.(어이..)


아이러브 서티는 아카마츠 켄 씨의 작품이죠.
나름 팬이라 그 전작품도 모아보자는 심리로 신장판을 질렀습니다만,
과연, 그만큼의 재미가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기대 이상이었으면..)

20년동안 연재중인 여신님, 현재 애니로 재밌게 보고 있는 소울이터, 애니화 확정인 첫사랑 한정,
화려한 그림체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레이더스는 어느새 4권이라, 재빨리 구매.
일본으로 수출 중인 언밸런스x2. 한국에서 연재좀 빨리됬으면 합니다. 막장이라지만 전 재밌더군요.
(일본판 관련 포스팅은 나중에 따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초강녀 세라는 홍보에서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삘이 나던데
배송이 도착하자마자 랩핑을 뜯어 도입부를 읽어보니, 전혀 달라서 단순한 기우였다고 생각합니다.
캠퍼는 1권도 읽지 않은 상태지만, 구매 도중에 저절로 장바구니로 손이 가서 어느덧 도착이..


그리고,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카츠! 제가 아다치 미츠루 팬인지라
관련 정발 작품들은 싸그리 모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엔딩이 다른 작품들과 묘해서
흑역사 취급을 받고있는 비운의 작품이라더군요, 엔딩이 궁금하여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
 
by 까초니 | 2008/10/29 22:55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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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8/10/29 22:57
우오오...뭔가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10/29 22:57
구판은 지금 보유중인데 신장판 나와서 분오의 뒹굴뒹굴 했던 아이러브 서티....ㅠ.ㅜ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8/10/29 22:58
그래도 카츠 정도면 흑역사까지야... 언제나 미소라같은 작품도 있는데(저야 좋아하지만).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0/29 23:18
아이러브서티... 설마했더니 맞네요 ㅋㅅㅋ.

완결까지 보지 못한데다 주위에서는 빌릴 수 없어서 이젠 잊혀져 가는 물건이라죠 ㅠ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8/10/29 23:19
레, 레이더스 어느새 4권이군요....신선하다(?)
Commented by 라인향 at 2008/10/29 23:32
아이러브서티 신장판인가요 ㅇ-ㅇ..?

전 옛날에 나온거 봐서 조금 안습이었는데

그림체가 더 좋아진거인가요?

표지가 깔끔하더군요 ㅇ
Commented by SCV君 at 2008/10/29 23:37
엄청나게 구입하셨네요;;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10/29 23:44
추억의 아이러브서티...이땐 설마 켄씨가 그렇게 클 줄 몰랐죠.
Commented by 차루 at 2008/10/29 23:46
아이러브 서티는 놀랍네요.

개인적으로 아카마츠 팬이긴한데 [..]

원서로 몇권 있긴합니다만 모울엄두를 못낸 ;;[..]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10/30 01:08
매번 볼때마다 엄청난 물량에 눈에 부담이...^^;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10/30 01:11
아이러브 서티...아카마츠 켄의 첫 작품으로 알고 있고, 네기마 보다가 구판을 봤는데...
아이러브 서티부터 이미 썸씽의 미학이 담겨있었다는 걸 확인했었죠.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10/30 01:24
대......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듀얼콜렉터 at 2008/10/30 01:31
아이러브서티는 거의 뭐 여신님 짬뽕이지만 처음 나왔을때는 꽤 괜찮았죠, 전 구판으로 보유중이라. 작가의 초기 그림체를 볼수 있는게 포인트랄까요.
Commented by DongJak at 2008/10/30 01:41
오오... 멋진 지름입니다.
Commented by Mr.lee at 2008/10/30 02:07
캠퍼가 재밌는가? 아이러브서티는 구,신판 소장되었고 여신님은 여전히 앏은 책에 좌절.............(이제더이상 안살꺼야......ㅠ.ㅠ)
Commented by Uglycat at 2008/10/30 05:06
굉장하군요...!
Commented by 타즈 at 2008/10/30 06:20
싹 몰아서 한번에 사셨네요;;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0/30 06:57
=ㅁ=);;; 엄청나세요...!!! 방 구경하고 싶어요...아니 구체적으로는 책장을...<-!!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10/30 08:18
대량지름이군요!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10/30 09:37
괜찮으세요? 지갑 사정은 괜찮으신거죠?!
Commented by 클레안 at 2008/10/30 09:43
저도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러브서티는 만화에 프로그래밍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강요'해 봤는데 기계어를 나열한 그 부분은 단지 한 컷,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0/30 10:17
서티!서티!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10/31 06:37
전 언제나 님의 자금력에 입만 벌리고 있을뿐;;;
Commented by 요한 at 2008/10/31 16:43
역시 대단 하신,,,
Commented by 노리코 at 2008/10/31 23:23
아.. 저도 아이러브서티 1권부터 8권까지 신장판으로 질렀던 기억이 나는군요..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지금도 가끔 꺼내서 읽는... 그나저나 31권을 주문하시다니 ㄷㄷ.. 역시 지름신이란 무섭군요
Commented by 붉은울림 at 2008/11/04 19:49
허헐..신장판 아이러브 서티!! 모아놓고 포장도 안뜯었죠 orz
미츠루작가님 팬이긴하지만.. 만화책은 못모으겠더군요.. 너무 많아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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