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자막 기다릴겸 할짓도 없어서 반쪽달님처럼 한번 적어봅니다──────신곡주계 폴리포니카 - 1권-사놓고 밀봉상태입니다.──────제로의 사역마 - 1권-이렇게 진행이 빠르고 읽기 쉬운 노벨은 처음이었습니다/그리고 재미있다는점!──────우리들의 타무라 - 1~2권(完)-연애물에서 유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정도가 연애물이다! 라고하시는/분들이 많으신걸로 아시는데 저는 이것보다 강한걸 원하는터라.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습니다──────공의경계 - 上~下(完)-나스 기노코씨의 작품중 하나인 공의경계 저는 이런 세계관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사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은 책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키리 - 1~2권-너무 과장표현된 묘사에 이해서 쉽사리 글이 눈에 들어오지않고/지루하게 표현되는 책이지만 주인공인 '키리'와 '하베이'의 대화가 그럭저럭 볼만합니다-3권에는 집에서 생활하는게 나온다더군요 그러므로 3권도 사는게 확정입니다.──────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1~3권-1권에서는 토우마가 인덱스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묘사글이 박력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지만/갈수록 그런부분이 떨어지고 지루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2권은.....-그리고 이건 하렘물입니다........(이유는 원서를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블랙 블러드 브라더스(BBB) - 1~3권-애니로 먼저 접해서 사본 책입니다만 소설에서는 애니에서 이해하기 어렵던/세계관 같은게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았습니다-정발좀 빨리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우리집의 여우 신령님 - 1~3권-일러스트가 예뻐서 샀지만 정작 밀봉상태입니다..........──────Gosick(고식) - 1~4권-빅토리카와 카즈야의 섞이는 감정들과 여러가지 일어나는 사건들/그것을 항상 서로를 의지하면서 해결하는게 무척 보기가 좋습니다-여태까이 읽은 라이트노벨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입니다.──────앨리슨 - 1~4권(完)-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하길래 사본 작품이지만 밀봉상태입니다.....──────리리아와 트레이즈 - 1~4권-앨리슨의 2부작으로 속하는 작품이라서 샀습니다/역시나 밀봉상태입니다──────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 1~4권-용모수려,두뇌명석,재색을 겸비한 양갓집 아가씨인 '하루카'의 비밀인 '아키바계'를 알아버린/주인공 유우토가 하루카의 비밀을 감싸주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읽는재미인 소설이다──────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 1~4권-사놓고 밀봉상태입니다──────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 1~4권(完)
-2권까지 읽고 3권중반부분에서 읽기를 그만둔 소설이다 1~2권에 나오는 비행기에 관한 명칭들이/무척 알기 어렵게 되어있어서 중간중간 짜증이 났던 소설이지만 다시 읽어보려고 마음 먹고있다(사실은 애니때문에 읽지 않고 있을뿐...)──────렌(REN) - 1~4권(完)-사놓고 밀봉상태입니다──────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 1~4권-애니로 먼저 접해서 소설을 사봤지만 사람들의 평가로는/애니가 확실히 더 재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권은 사지도 않았습니다-어차피 읽지도 않고 밀봉상태지만요..──────Room No.1301 - 1~7권-역시나 사놓고 밀봉상태입니다──────9S(나인에스) - 1~7권 + 외전 9S SS 1권-여태까지 읽은 라이트 노벨중에서 제일 재밌다고 생각하는 9S입니다/저는 2권씩 사놨다는 하나는 '소장용' 하나는 '읽는용'로 말이죠-토마와 유우의 애정행각이 너무 재밌습니다──────스즈미야 하루히 - 1~8권-라이트 노벨의 화제작인 하루히입니다 '소실'편이후로는 그다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별로 없었는데/9권 분열에 대해서 보니깐 새로운 적대기관이 나와서 스토리가 재밌게 펼쳐져 가는 것 같더군요-계약이 빨리되어서 정발이 됬으면 좋겠습니다──────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 1~8권(完)-박스판으로 사버린 책입니다 /이런쪽 연애물은 최고다 라고 생각하는 작품 6권에서 아쉽게 끝나듯이 8권(단편)에서는 표지에서 보다시피/리카의 웨딩드레스가 나오는데 정작 일러스트는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여운이 남게 끝난 라이트 노벨이었습니다──────작안의 샤나 - 1~8권-여러가지 말이 많았던 샤나 입니다 몇달전에 네타가 뿌려져 엄청난 욕을 먹었지만/결국엔 루머라고 판정되고 말았죠(그래도 저는 진정한 네타를 당하여 애가 탑니다..)-일본원서와 차이가 2배나 나는 소설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번역자가 2분이서 책을 내줬으면 합니다....──────마부라호 - 1~11권-애니를 먼저 접한 작품이라 소설책도 한번 질러봤지만/얼핏 들은 얘기로는 애니와는 전혀 상관없는 관계로 진행이 된다고 하더군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왜냐하면 밀봉상태니깐요.....)──────풀메탈 패닉! - 1~18권-애니를 무척 재밌게 본 풀메탈 패닉입니다 3기 TSR의 뒷부분 이야기가 궁금해서 질러버린 소설이지만/정작 1권도 뜯지도 않고 책장에 곤히 모셔둔 물품이죠....──────이로서 제가 소유하고 있는 라이트 노벨의 수는 총 117권 이더군요..(저도 놀랐습니다 ㅡㅡ.. 이렇게 사재꼈다니..)그리고 요번에 새로 구해서 읽어볼 책은(구해놓기만 하면서..)무시우타 와 렌탈 마법사 입니다(두 작품 모두 애니화가 진행중이라서 소설 원작을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Ps.이렇게 끄적끄적 포스팅을 하는 동안 자막이 떴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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