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7화 - 납득할 수 없는 부분&노토 씨 강림!!
딱 보기에 2~3미터도 안 될 거리를 1분 30초에 겨우 도착하는 건 뭥미?

그 많은 드래곤 브레스 중 단 하나만 머리에 닿는다는게 어이없었습니다.

주위에서 낙하하는 것들 중 하나가 닿는 게 아니라 닿지 않는 곳에서

낙하하고 있는놈이 다짜고짜 머리에 닿아서 기억이 상실되니 쩝..

역시 애니는 원작의 이매진 브레이커(환상을 부수는 자)

다짜고짜 100엔을 구걸하는데 뭐 이렇게 귀엽답니까.

참고로, 히메가미 아이사가 아니라 노토 씨의 목소리가 귀엽다는 겁니다.

물론 바둥대며 때쓰는 인덱스도 빠트릴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인덱스 임신 크리에 충격을 받았다죠.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정체는 바로 버려진 고양이를 데려온 것 뿐.

내용은 배가 부르다는 변명이 언급됬지만, 토우마 입장에서 보자면

기억상실이니 배부르기 보다는 이쪽을 더 납득했을텐데 말이죠..


한 순간이었지만 깜짝 놀랬다고요.



ⓒ 鎌地和馬/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PROJECT-INDEX
by 까초니 | 2008/11/16 16:05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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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인향 at 2008/11/16 16:10
오호..애니에서도 이 부분이 끝났네요
만화책에서는 드래곤 브레스에 맞고~조~끔뒤에 끝나던데 ㄷㄷ 아쉽게..아쉽게..
ㅇ-ㅇ;: 역시 애니가 더 좋다능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1/16 16:11
이매진부분은 좀 미묘했습니다;ㅅ;
Commented by Dustin at 2008/11/16 16:28
진짜... 2m도 안되는 넘어지면 닿을 정도의 거리를 1분 30초동안 열심히 달려가는 토우마를 보며..

결계인가!!! 결계란 말인가!!?!!?

했었습니다. = ㅅ = ;

Commented by 요한 at 2008/11/16 16:41
그리고 뒤바낀 제목...
Commented by 요한:1 at 2008/11/16 17:22
이런 이름 을 다시 바꿔야하나..쩝.....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1/16 16:56
푸하하하하하하!!! 인덱스 임신 크리...ㅠㅠㅠㅠㅠ
Commented by SCV君 at 2008/11/16 16:56
마지막에 언급하신 내용은 정말(....)
Commented by 요한 at 2008/11/16 17:22
풋,.,, 인덱스 임신 크리 ㅋㅋ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11/16 18:04
깜짝 놀랐......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11/16 18:08
이래저래 미~묘~
Commented by 사미엘 at 2008/11/16 18:35
(소설에선 이 장면이 그림으로 나올린 없으니) 만화책에선 깃털(드래곤 브레스) 몇개 안됐는데 애니에선 하나 밖에 안 다았다는게 이상할정도로 많더군요...
Commented by 심장병 at 2008/11/17 01:17
인덱스전 달리기는 확실히 어느정도 연출미스.........

그리고 지금 히메가미 무시하시는겁니까!!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11/17 04:14
노토 씨라면 100엔이 아니라 1000엔이라도 빌려드릴 수 있어요. 아니, 안갚으셔도 되요. (어이)
Commented by 다크스타 at 2008/11/18 12:15
저거 임신보고 기겁을 했는데 낚인거 알고나서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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