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Myself; Yourself」의 스핀오프 작품「각각의 finale」발매 결정!
예티는 PS2용 소프트「Myself; Yourself 각각의finale」을 가격은 미정, 2009년 봄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본작은 2007년 12월에 발매되어 TV 애니메이션화도 된 학원 연애 AVG「Myself;Yourself」의 스핀오프 작품.
제작은 캐릭터 디자인&작화 감수에 사사키 무스미 씨, 시나리오에 나카노 마이 씨 등 전작 스탭이 계속 담당한다.



꿈의 실현이나 우정등을 테마로 한, 전작보다 밝은 스토리가 본작의 중심이 된다.


「각각의 finale」은 애프터 스토리 (전작의 엔딩 후 이야기)의
「나나카 finale편」과「아사미 finale편」

어나더 스토리(전작의 시나리오로부터 파생한 패러렐 스토리)
「슈리;아오이duo편」「히나코;유즈키 duo편」4개의 스토리로 구성된다.

스토리는 사나와 나나카의 교제나 나나카와 아사미의 화해
아오이와 슈리의 유소년기의 추억, 고교시절의 유즈키 등

팬이라면 신경 쓰이는, 전작에서는 별로 접할 수 없거나
혹은 그려지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포함된다는 것.

또, 애프터 스토리는 주인공과 히로인, 어나더 스토리는 두 사람의 히로인
각각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두 방향에서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새로운 시나리오에 맞추어 비주얼을 큰폭으로 새로 그려
캐릭터의 음성도 새롭게 애프터 레코딩을 한다.


【나나카 finale편 스토리】



사나의 노력 덕분에, 다시 바이올린을 잡게 된 나나카.
조금씩 미소를 보여주는 그녀에게 마음을 기울이는 사나였지만
다시 되찾은 관계를 거북하게 하고 싶지 않아 말하지 못한채로 있었다.

그런 사나를 슈스케나 슈리가 지지하기 시작한다.
한편, 프로 바이올린니스트를 목표로 하고 계속 노력하는 나나카.

하지만, 어느 날 지금 자신에게는 바이올린니스트로서
중요한 "무언가"가 결정적으로 빠져 있는 것을 눈치챈다.

사나(CV: 타치바나 신노스케), 나나카(CV: 코시미즈 아미)


【아사미 finale편 스토리】




이리하여, 슈스케와 아사미는 사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재색 겸비로 덕망도 있어 유복한 가정의 외동딸인 아사미에 열등감을 느끼고 있던 슈스케.

그는 자신을 바꾸려고 힘껏 노력해, 생활 태도도 격식을 차리며 학력도 오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슈스케는 아사미의 모습이 이싱하다는 것을 눈치채 걱정하기 시작한다.

한편, 아사미는 슈스케가 걱정했던 대로, 큰 고민을 안고 있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슈스케가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슈스케(CV: 코야스 타케히토), 아사미(CV: 나카하라 마이)


【슈리;아오이 duo편 스토리】




사나가 사쿠라노모리쵸로 돌아와 얼마 되지 않은 무렵
슈리와 아오이는 어떤 일을 원인으로 싸움을 해버린다.

낙담한 채 귀가하는 슈리였지만, 자택 우체통에
「와카츠키 선배에게」라고 쓰여진 남성으로부터의 러브레터를 발견한다!

한편, 똑같이 낙담한 채 귀가한 아오이한테도 러브레터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 발신인 불명의 편지가 도착해 있었다!

그 이후로, 슈리와 아오이에 계속 도착되는 발신인 불명의 편지.
게다가 둘 다 의심스러운 시선을 느끼게 되는데…….

슈리(CV: 타무라 유카리), 아오이(CV: 카네다 토모코)


【히나코;유즈키 duo편 스토리】




히나코가, 사쿠라노모리 고등학교에 *편입을 해 오고 나서 10일 정도 경과한 어느날.
*초등학교에서 월반.

히나코와 슈스케는 시청각실에서 1개의 영상 필름을 찾아낸다.
그것은, 옛 졸업생이 남겨 간 자주 제작 영화였다.

호기심으로 그 필름을 상영한 히나코는 영화 제작에 완전히 매료되어
「우리들도 영화를 만들자!」라고 슈스케에게 제안한다.

한편, 고등학교의 동창회 안내장이 도착해 우울한 기분에 시달리는 유즈키.
고교시절 "우등생"스타일을 하고 있던 자신이 싫었고,
무엇보다 급우 중에는 얼굴을 마주보기 힘든 상대가 있었다.

이윽고 동창회 결석을 결정한 유즈키였지만, 아직도 반에 친숙하지 않은
히나코의 발안에 의한 클래스 전원으로의 영화 제작에 그 마음이 동요된다.

히나코(CV: 무라타 아유미), 유즈키(CV: 토요구치 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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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심은 전작을 하신 분들의 불만을 만족시켜줄지 걱정이군요.
 
by 까초니 | 2008/11/28 00:07 | 정보 : 도서&게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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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1/28 00:09
선생님은 플래그가 걸리지 않나 보군요 ㅇ<-<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8/11/28 00:18
전 일단 애니만 보긴 했는데 글쎄요[...]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11/28 00:33
처음에는 카네다 토모코가 히나코를 맡았으면 했는데... 치요의 이미지가 강해서였는지 몰라도 아오이는 좀 깨더군요.
그래도 전작처럼 NTR이 작렬하지는 않을테니 다행이긴 합니다.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11/28 03:35
발로 시나리오 써도 전작보다 밝은 이미지가 나올 거 같은 느낌인데.... OTL
Commented by Uglycat at 2008/11/28 05:29
전작 이상의 결과는 나올 듯...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8/11/28 10:06
애니로만 봤지만 게임의 스토리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
그래도 이건 재미있을 것 같네요 orz
Commented by 아피세이아 at 2008/11/28 10:48
막장 낚시게임& 애니라서 기대도안됩니다.
Commented by 창천 at 2008/11/28 15:09
게임은 해보지 않았고, 애니도 중간에 보다 말아서...[...]
Commented by 요한 at 2008/11/28 17:33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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