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익 에이지 이므로 긴글작성같은건 모릅니다
이번화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몰입도 100% 입니다 ㅠㅠ!!
알테미아가 한 건 하는줄 알았는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더군요
액티브 워프로 도망치다니 머리가 좋은데...
쌍둥이자매들도 드디어 전투를 벌입니다
이번화에서도 고전하는 벨크로스입니다 렐네이아 장거리라니
육탄전용인 벨크로스한테 야비하죠..
이번화에서도 역시 '
유티-라' 좋습니다..라고 말하고싶지만
작붕의 흔적으로 그다지 얼굴상태는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메히타카의 '알테미아'의 등장 이거 완전.. 영웅이 아니라 괴물인데..
그리고 벨크로스처럼 기를 모아서 뿜어대지만
날개의 퍼덕임 때문에 뽀대가 안나더군요
아르고노트를 구하기위해 날아가는 벨크로스
결국엔 막아서 파괴시켜버립니다!
멋졌습니다 ㅠ ㅅㅠ!!벨크로스 돌진 역시 장거리는 육탄전에게 쥐약이군요 붙으면 손도 못쓴다는..
아즈아죠트 함대의 사령관 대리 니르발의 등장과
이 수많은 병력들이 아르고노트의 총력을 다해 방패막이가 되준다는거!
어마어마한 전력이 생겨버렸군요
그리고!
디아네이라의 결심이 돋보이는 장면이였습니다
(물론 저는 디아네이라빠)
에이지의 말에 의해서 '반드시 길을 찾아내겠습니다' 라고 말을하죠.
그러나..다음화에서는
알테미아의 추격으로 인해 니르발의 함대는 괴멸될것같습니다
왠지 에이지와는 더 뒤에 만날것 같은 예감이 들더군요
그리고 한컷 마무리 지어봅니다
귀여운 남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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