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도라 11화 - 빨리 원작을 읽어야하나..
이건, 유리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타나카 리에 씨의 진심일 뿐..

설정같은게 우연히 맞아 떨어졌을리가 없어[...........]

곤히 자고있는 개를 깨워서 짜증난 표정같아 보이는 타이가..

소설에서 접하지 못하는 부분인 바로 이 얼굴 표정을 잘 살려주는군요.

저번 예고편을 보자면 문화제에 대한 해프닝이 중점으로 보였지만..





중점은 사실, 타이가와 부모님의 관련된 부분과 류지와의 관계랄까요..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의 발단의 시작이 바로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9권까지 발매된 원서는 전개가 엄청나다고 하는데 말이죠.

샤나 네타로 충격을 받아서 토라도라 만큼은 안 받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애니의 빠른 전개로 봐서는 분명히 현재 정발된 6권으로는 스토리 이해가 불가능.

애니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네타를 당하냐 아니면 미리 당하냐 고민중입니다.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 竹宮ゆゆこ/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とらドラ!」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2/11 12:47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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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2/11 12:53
[제가 데려가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Uglycat at 2008/12/11 12:57
낼모레 30 줄 곶이신 다나카 씨... --a
Commented by 꿀꿀이 at 2008/12/11 13:05
요즘 나이론 30이면 아직 쌩쌩한 겁니다!
Commented by 린쿠 at 2008/12/11 13:07
맞아요!!
그러면 유부녀 모에는 뭐지요??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12/11 13:06
위, 위험한 사람?! 그리고 이 이야기는 원작의 5권 이야기인데...[덜덜덜]
Commented by Sterlet at 2008/12/11 13:14
원작 츛현 'ㅂ'
Commented by Dustin at 2008/12/11 13:18
- ㅅ - ;
어서 봐야하지만 기말크리..

한국 돌아가면 죄다 사줄테닷!! (이라고는 말하지만 잔고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얼음시계 at 2008/12/11 14:32
5권 전개가 11화라.....

애니가 몇화에 종영되는가에 따라 진도가 결정나겠는데;;;;ㅋㅋ

한국 정발이 6권까지 나왔으니까....네타 당하는건 당연하겠고요..(원작 정발부분까지 보고 안봐버릴까ㅡ_ㅡ;;)

원서가 9권까지 발매됐다면 길아야 한 20화나 21화 정도에서 종영될 듯ㅎㅎㅎ

아무튼 굉장한 스피드의 급전개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12/11 14:43
5권에 11화라니... 엄청 빠르군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11 14:49
원서의 내용은 그야말로 저의 예상을 깨부수는 느낌. 뭐 제 추측이었을 뿐이었찌만;
Commented by 창천 at 2008/12/11 15:01
아직 쌩쌩하신 듯 한데...
Commented by 크루니엘 at 2008/12/11 16:05
으으..저도 얼른 라노베로 읽어봐야 될텐데요 'ㅂ'a
Commented by EW  at 2008/12/11 16:36
읽어야하는데....읽어야하는데.....읽어야하는데에......orz
Commented by 요한 at 2008/12/11 17:28
라노벨 읽어봐야 알겠네요..쩝..돈의여유가 없네 ㅠㅍㅠ
Commented by John at 2008/12/11 18:12
그저 뒷권이 빨리 정발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독신 선생님은 원작가의 분신이나 마찬가지인데 좀 대접이 많이 나쁘죠...
Commented by harry1975 at 2008/12/11 22:54
오... 그래도 5권은 3화로 끌 모양이군요?... 예고편에 중편이라고 하는 걸 보니...

왠만하면 책은 나중에 읽으시길 개인적으로는 권합니다...
Commented by 타즈 at 2008/12/11 23:10
진심 반, 원작설정 반 입니다.
참고로 유리는 타케미야씨가 감정이입이 가장 쉬웠다고 하더라구요 (...)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12/12 01:15
왠지 모르게 납득이 가는군요..
Commented by BC-304 at 2008/12/12 08:10
아아... 코이가쿠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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