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11화 - 미묘합니다.
코믹스에서도 언급된 이 장면.

이 토지에서 자라나는 모든 생명들은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나기의 모습이지만

여태까지 나기의 행동은 확실히 신에서 벗어난 어린애의 장난같은 모습뿐이었습니다.

진과 상담하는 선생의 말은 납득이 가는 추측인데 시청자들이 보기엔 신은 확실하단 거죠..

나기의 눈물과 진이 고쳐준 오오누사가 물에 젖어 찢어지는 복선이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암시하는 부분이라 무척 불안합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러브코메디로 진행된 칸나기에서 이런 진지한 전개는

원작 진행 상황이 그렇다보니 그 영향으로 급하게 마무리 짓는 느낌이 강합니다.



ⓒ 武梨えり/一迅社・アニプレックス
by 까초니 | 2008/12/14 17:09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kkachoni.egloos.com/tb/22173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14 17:35
너무 뜬금없었어요. 으음-_-;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2/14 17:36
흐으음...;;;
Commented by 페일로드 at 2008/12/14 17:38
개연성이 여러모로 부족한 화였습니다 이번 칸나기는...
Commented by jackass at 2008/12/14 18:39
낄길 원작스톨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렷으니.ㄲㄲ

뿔쌍한 애니감독.묵념ㄲㄲ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12/14 20:14
갑자기 너무 나가버렸군요.
Commented by 소류하 at 2008/12/14 22:43
원작자도 칸나기코믹스 찢어보낸 거 받고 지병이 또도져서 무기한연기모드..........
<네타>것보다 흑화 나기가 진짜 충격 ㅡㅡ;;
Commented by 창천 at 2008/12/15 08:12
좀 생뚱맞죠.
Commented by NIEUN at 2008/12/15 14:13
원작으로인해 여러모로 파문이 크군요 ;;;
Commented by 라인향 at 2008/12/15 23:06
원작이 그렇게 돼버렸으니..
에휴..그냥 잠잠히 보고있으면 그.것.에 대한 내용은 저절로 풀어질텐데
괜히 씹덕씹덕거려서 무기한 연재중지가 뭥미 -ㅁ-..

한 네티즌의 말대로 나.무.조.각.에.너.무.욕.정.을.느.끼.면 안됨..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