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도라 12화 - 미묘한 관계.
역시 아미는 개념 히로인.

애니를 접하면서 말과 행동에 호감도가 점점 상승중입니다.

타나카 여사님 이번에도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역시 포니테일은 반칙이라구요..





이번화에 타이가가 왜 이렇게 귀엽게 보이던지...

크레이프를 물고 있는 표정과 없어져서 울먹이는 표정이 그저..





사람을 잘 볼줄 아는 미노리와 야스코의 의미심장한 말은

마치, 타이가의 아버지한테 뭔가 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계속 미루지말고 빨리 정발된 권수까지 읽어봐야지 궁금해서 원..
 
 
 
 
ⓒ 竹宮ゆゆこ/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とらドラ!」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2/18 18:16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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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18 18:18
우흐흐(모는것을 아는자의 여유의 웃음)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12/18 18:25
이번만큼은 쉽게 안 당할거라구요!!
(샤나 네타만 생각하면 ㅡㅠ)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12/18 18:21
뭐, 정말 이기적인 짓을 하죠. 그나저나 나는 류지x아미를 찬양하겠네.
Commented by makibi at 2008/12/18 18:43
아미는 원래 개념입니다..(...
Commented by 겨울 at 2008/12/18 20:39
정말 아미..... 호감상승...;ㅁ;!!!
Commented by Uglycat at 2008/12/18 21:12
이번 화에서 미노링의 심각한 모습을 처음 봤어요...
Commented by EW  at 2008/12/18 21:31
원작을 저기까지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자기 감정에만 충실한 아버지인듯...?
Commented by 꿀꿀이 at 2008/12/18 21:33
솔직히 아미... 책에서는 그냥 '무지하게 예쁜 미인'이라고만 나오고... 작화도 그저 그런 수준이라 '설정상 미인'이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외로 성격에서 점점 끌리고 있다는...
Commented by 별사탕 at 2008/12/18 22:10
정발된 책을 읽으면서 에니를 같이보니 비교가 되는군요^^
아직 나오지 않은 부분이라던가...흐음..
Commented by BC-304 at 2008/12/18 22:35
유리 선생님의 실...과 관련된 장면은...;;;
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8/12/18 22:38
크흡... 정말 책을 읽어봐야하는데...
아버지 어떤존재길레 저렇게 사람들이 욕을 많이할까요..
Commented by NIZU at 2008/12/18 23:14
다음화면 이 에피소드도 마무리 되겠군요.
저는 처음부터 아미를 지지했던지라 흐뭇합니다.. =ㅅ=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12/19 02:20
이 작품에서는 비록 남캐지만, 노토가 개념. (이봐)
Commented by NIEUN at 2008/12/20 04:53
이번화의 타이가는 아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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