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 - a tale of melodies 전12화[完]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들은 행복했었습니다.

더 이상 돌아보지 않고 행복하게 있어달라는 유우코의 바램대로

사라지는 유우코의 마지막 모습을 돌아보지 않는 유우

행복했지만 결과적으론 비운의 커플이 되었으니 안타깝더군요.

유우코의 꿈인 누구나 외톨이가 되지 않는 마을을 만들어 낸 유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새로운 오토와 마을을 건축한거군요.



예상대로 라스트 오프닝은 일어 가사에 모든 속박에서 풀려나는 유우입니다.

미키가 뛰어가면서 유우코를 붙잡는 부분이 저렇게 연결되다니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천사가 된 유우코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2기는 1기에 비해 과도한 연출을 시도때도없이 남발하는 상황이라 달갑지 않았지만

그래도 1기 못지않게 멋진 결말을 지어줘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나름 기적을 바랬는데 말이죠..



ⓒ minori/「ef」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2/23 18:10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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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창천 at 2008/12/23 18:47
안타깝네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23 18:59
기적을 바랬지만... 깔끔한 결말이었습니다 음ㅇ므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2/23 20:06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ㅅ// 이렇게 만나기라도 한게 어딥니까..^^
Commented by 요한 at 2008/12/23 20:38
정말..안타깝네요..결말이,,,쩝,.,
Commented by 라인향 at 2008/12/23 21:24
결말은 일단 원작과 비슷하게 갔다고 생각해야겠죠..?ㅠ
그래도 좀 아쉬운 마음이 든다는
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8/12/23 21:41
쩝... 뭔가 아쉬웠지만 결말을 잘내줘서 그래도 만족합니다!
Commented by 지구창조 at 2008/12/24 00:16
아아아악... 유우코 가 살아주길 원했는데!!!!!!
NO!!!!!!!!!!!!!!!
Commented by 콜드 at 2008/12/24 11:15
지못미 ㅜㅜ
Commented by **** at 2008/12/24 12:51
애니 엔딩도 좋군요.
네이번에서 게임쪽엔딩도 한번 찾아서 보시면 비교가 되서 좋을겁니다.
전 게임엔딩을 먼저봐서 그런지 감동이 배로 느껴졌습니다.(진접 깨진 않고 엔딩만 봐서...;;)
Commented by 유노하 at 2008/12/24 15:36
기적은 있었습니다.
유우가 유코와 다시 한번 더 재회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기적이었지요.
Commented by 루피피 at 2008/12/24 16:05

우울ㅜㅜ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8/12/24 18:01
에고고 이번에는 완전 해피엔딩이 아니라서 좀 아쉽네요..
Commented by 방문자 at 2010/03/08 16:26
미즈키를 구하고 차에 치여 죽은 유우코...
유우코에게 구해지고 결국 여름의 크리스마스에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 미즈키...

유우코가 불쌍하네... 유우를 제외하고는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했고 괴롭힘과 사디스트에...
결국 행복한 일상을 맞이하나 싶었더니 뱃속의 아이와 함께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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