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Novel] 강각의 레기오스 3권 감상
<강각의 레기오스 3권 표지>


여태까지 숨겨왔던 레이폰의 과거가 확실하게 밝혀지는 권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소꿉친구라는 걸 과시하듯이 리린과 레이폰은 떨어져있어도 사건에 서로 얽혀버리더군요.

레이폰의 과거는 어떻게 보면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게 아닐텐데, 그놈의 고자질로 순식간에 나쁜놈이 되고말았으니..
거기에다 당사자가 없는 정작 엉뚱한 곳에서 오해가 풀려버리니, 이런 상황이라도 편지로 다 알려주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레이폰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실하게 드러나는 게 포인트랄까요, 덤으로 천검수수자의 실력도 보았고.
아, 그리고 시노라가 그렌단의 여왕이라는 부분에 깜짝(..)

참고로, 시노라가 저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누님 스타일.

그래도 시노라(여왕)와 닮은 얼굴을 지닌 여자가 있다고 하니, 저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시노라와 닮은 얼굴의 여자는 말투가 정중하고 1화에서 보여준 저 여성의 말투가 오히려 여왕(거친) 말투더군요.
막상 이미지로 비교해보니, 머리스타일도 비슷하고 설마 손녀라던가 아니면 그냥 젊어지는 능력을 쓰는건가..

이렇게 따져보면, 앉아있는 할머니는 훼이크(?)라는 소리로 보이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생각하면
머리만 아파지고 나중에 알아서 밝혀질게 분명하니 그때가 오기를 기다려야겠습니다(..)


덧. 소꿉친구 리린의 가슴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신 아마기 슈스케 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__)
 
by 까초니 | 2009/01/23 01:12 | 감상 : Light Novel.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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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01/23 01:24
언제나 저런 힘을 가진 녀석은 힘을 쓰면 숨겨서, 힘의 조건이 안 좋아서 나쁜놈으로 가는 시나리오가 많지요. 이번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정말 힘은 함부로 쓰지 마라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요. 구해줘도 도와줘도 궁시렁대는 경우가 오만가지니 이거 원 보는 사람도 불쾌하고...
Commented by 타즈 at 2009/01/23 01:54
시노라=알세이라 맞습니다 'ㅅ'/
Commented by 요한 at 2009/01/23 09:31
흐음
Commented by EW  at 2009/01/23 09:36
아아...얼른 읽어보고싶군요..orz(←일단 시험기간)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1/23 17:52
페리가 레이폰 어깨에 올라타는 장면이 그저 +_+
하지만 정작 레이폰과 니나 쪽이 훨씬 잘 되가는것 같지만요(...)
Commented by 창천 at 2009/01/23 18:58
악!! 읽고 싶어!! 읽고 싶어!!
Commented by 히즈미 at 2009/01/24 17:11
얼굴은 저래도 엄청 늙었다는군요.
4권이 빨리 정발되길 바랄뿐,
Commented by at 2009/01/25 01:43
리린에 대해서도 은근슬쩍 복선 깔아두는 편이였죠....
Commented by Pell at 2009/01/25 18:40
알세이라는 실 연령도 확실하지 않다고 이미 공식홈페이지에 나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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