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어느정도는 예상했었지만..긴장감 제로, 박진력 제로, 연출력 제로, 생각대로 느~슨하게 결말.
레이폰이 어떤 결의로 싸우려는지, 니나의 속마음의 표현이라던지
유생체 전투씬 연출이 에프킬라로 벌레잡듯이 몇초만에 끝나버리니
원작의 내용을 뒤섞어놓은 전개는 역시 이런 꼴이 난다니까요(...)



뭐, 그래도 이런 장면은 좋았..
"언젠가 네 소유물이 될 물건이니 마음껏 기대도록 해 레이폰."──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누군가 말한 듯 한데 말이죠
(←환청)."................................."
생각대로 이번 엔딩도 역시 다른 캐릭터가 피쳐링을 넣었습니다.
이번에는 17소대 대장 니나가 맡았는데 개인적으로 페리가 1위.
다음에는 누가 맡을지 본 내용보다 엔딩이 더 궁금해지네요.(←본심.)
ⓒ 2009 雨木シュウスケ・深遊/富士見書房/ツェルニ第十七小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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