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의 계약자는 매 화마다 끝이나면 전편,후편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전편에서는 복선만 던져주고 후편으로 끝을맺는 다는 무척 기다리기 열받는 형식입니다...
이번화에서는 새로운 케릭터(?)가 나오더군요
어차피 엑스트라겠지요.. 이번화를 이끌어줄....
'키코'라는 로리(?)케릭터
그래도 첫인상이 좋았다..... 왜냐하면
직장에서 봐야한다는 이 당당함!
그리고 이번화에서는..
색기 100% 담당 '미망인'.......
어떤전개를 보이면서 후편으로 막을 내릴지 궁금한 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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