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6화 - 줄무늬의 위력.
하루히처럼 본격적인 연주를 보려면 마지막화를 기다려야 하나요..

연주를 뮤비 형식으로 때운건 후를 위해서일지 아니면 단순한 연출일지

이것 역시 마지막 화를 봐야 그 해답이 나올 듯 하네요.

밴드 연주로 부른 곡보다는 현재까진 엔딩 곡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차후 연주할 곡이 어떤가에 따라서 곡 순위가 바뀔 것 같지만 말이죠(웃음)





이걸로 미오는 현실은 물론 학교에서도 최고(?)가 됐습니다..

그나저나, 그 팬티 안 보여주기로 유명한 교토가 설마했는데..

저런 연출을 생각해다니, 센스에 박수를 쳐야하나 욕을 해야하나..




ⓒ かきふらい・芳文社/桜高軽音部
by 까초니 | 2009/05/08 10:02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kkachoni.egloos.com/tb/23427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콜드 at 2009/05/08 10:25
아주 미오를 대놓고 미는듯[...]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9/05/08 10:48
일단 원작 그대로 진행 중이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HA! HA! HA!
[...]
원작에서도 미오를 팍팍 밀고 있으니...
Commented by at 2009/05/08 12:40
교토는 건전한 애니 만들기로 유명합니다. 일단 노출은 피하죠. 저 밥그릇 ... 팬티라는 은근한 표현 ...

진짜 누가 연출한건지 몰라도 잘 했네요.

대놓고 미오 밀고있긴하죠. 솔직히 ... 교토 아무래도 아직은 라이브신이 아닌가 봅니다.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9/05/08 14:17
저 이벤트는 원작에도 있더만..... 팬클럽도 생겼군요.
Commented by Lzam at 2009/05/08 14:31
직접 줄무늬를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ㅇ>-<(........)
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05/08 16:17
저부분은 원작처럼(?!)이었으면 좋았을텐데...(끌려간다)
Commented by 슈나 at 2009/05/08 16:22
밥그릇....아이고오...
Commented by 겨울 at 2009/05/08 17:15
그부분에서 아쉽기는 하지만....=ㅅ=b 최고!
Commented by 창천 at 2009/05/08 17:25
표현 한 번 끝내주는군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9/05/08 23:09
'이제 시집 다 갔다~' 는 말과 함께 울먹이던 미오.
인생이란...[!]
Commented by 붉은박쥐 at 2009/05/09 03:16
그 연출이라면.. 그냥 박수치면서 욕합시다.

연주 장면은.. 야마칸이 없어서 못만드는 거 아닐까요. (오프닝과 엔딩 영상도 연주 장면은 사실 별로 없었고.) 그래도 격렬한 연주 장면 대신 감동스런 내용들이 많아서, 저로서는 하루히보다 더 높은 평점!이란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에뤼엘 at 2009/05/10 00:50
개인적으로 야마칸 없는 교토는
그냥 껍데기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BC-304 at 2009/05/10 17:06
미오의 전성시대이로군요...
Commented by 아카드사마 at 2009/05/11 02:02
저기요 지금 나오는 배경음악 제목이뭔가요??
Commented by 실디러브 at 2009/05/12 03:59
키쿠지로의 여름에서 나오는 음악같은데요..

아닌가 기억이 가물가물
Commented by 모시아 at 2009/05/12 21:34
까초니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키쿠지로의 여름 OST - Summer 입니다 '히사이시조'라는 분이 노래하셨다고(?) 하네요..
Commented by 동준이다앙 at 2009/05/13 16:36
역시....케이온은 미오밀기.....
Commented by 꿀꿀이 at 2009/05/15 13:55
음... 저는 교토 센스에 욕을 하고 싶네요. (원작을 따르라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