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 분 때문이죠...사실 보는 애니는 몇개 있어도 감상은 거의 쓰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말입니다.
시크하게 생긴 천검수수자가 시크한 말투와 행동을 보니 포스팅 할 수 밖에 없더군요.
드디어 중간중간 영어로 지껄이는 떡밥의 비밀과, 천검수수자의 존재 등 그렌단과 관련된 비밀이 풀리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이 전개 내용이 실제 원작의 해당하는 줄거리인지 오리지날인지 분간을 할 수 없어서 조금 답답하다는 점일까요,
아무튼 이번화는 니나의 납치로 다음화가 무척 궁금하게 끝났지만, 안 봐도 전개가 뭐..
레이폰이 사이하덴의 검을 받고 먼치킨 쇼를 한 번 보여주고 니나 구하고 등등일테니,
완결이 눈 앞이라 결말 만큼은 해피엔딩이라 믿고 끝까지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물론, 원작도 쏠쏠하게 읽고있는데, 애니로 봤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재탕하는
기분이라 이거 토라도라 크리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군요..
ⓒ 2009 雨木シュウスケ・深遊/富士見書房/ツェルニ第十七小隊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