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보다 급전개 없이 깔끔한 퀄리티라 안심했습니다.
아직 1화라 이른 안심일수도 있지만, 딱 그 사건까지의 전개를 2쿨로 잡고 간다고
보자면, 이런 안정적인 전개로 나가야 채울 수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길면서 짧으니..
아직 종결되지 않은 작품에 벌써부터 아쉬움을 느끼는게 어떻게 보면 우스울 뿐이죠..
개인적으로 토우마와 트러블 일으키는게 이 작품의 제일 볼거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다음화부터 등장할 가능성도 있으니, 빨리 츤데레 모드로 돌변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엔딩으로 오프닝 영상이 쓰였는데, 곡 자체는 좋은데 영상이 밋밋해서 아쉽군요.
ⓒ 鎌池和馬/冬川基/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PROJECT-RAIL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