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러워(
괴롭힘 당하는) 하는 모습의 샤나는 좋았지만, 유지는 영 아니었습니다.
원작인 S에서 꽤 재밌게 봤던 에피소드를 이렇게 애니화 시켜주니 그저 고마울 뿐..




어찌됐든 보구의 비밀로 두 사람의 마음을 확실하게 확인해주는 깔끔한 결말(?)
요새 원작은 어떻게 되가는지 모르겠는데, 뒷권만 사서 읽을지 고민중입니다(..)
오프닝과 엔딩은 OVA인데 불구하고 카와다 마미 씨가 또다시 담당.
그나저나, 제로의 사역마 4기 보다는 샤나가 오리지널이 원작과 연결하기
좋게 끝났으니 큰 무리없이 3기를 제작할 수 있으니 기다리고 있답니다.
ⓒ 高橋弥七郎/いとうのいぢ/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灼眼のシャナ』製作委員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