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2기 - 유성의 쌍둥이 4화



급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에이전트임을 잊지 않는 면모.

어떻게보면 사라진 인 대신에 외로워서 남매를 데려와 기르는 부모같은 헤이.

한 순간이나마 리 센슌으로 돌아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모습은 훈훈하다 못해 미소가..





싫어하지만 따를 수 밖에 없는 떡밥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가장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대항할 때 거칠게 다루는 헤이의 모습과 스오의 표정이 인상깊었습니다.

제가 기대하는 건 능욕 당하는(?) 미사키와 빈곤 헤이가 과연 이어질까죠..

그나저나, 본편에서도 설명했듯이 그렇게 먹어대던 대식가가 술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진짜, 2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미치겠네요, 빨리 OVA가 나왔으면 합니다.




ⓒ BONES・岡村天斎/DTB製作委員会・MBS
by 까초니 | 2009/10/30 19:07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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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린쿠 at 2009/10/30 19:12
의외의 백합커플...(퍽)
Commented by Arisu at 2009/10/30 20:12
4화에서도 역시 ㅍㅎ장면이..
Commented by 리얼한일상 at 2009/10/30 23:17
알콜중독 가정폭력 가장 이현식 씨 [...]
Commented by 린쿠 at 2009/10/31 13:53
그리고 폭력을 잘 버티는 로리 스오...ㅇ<ㅡ<
Commented by Uglycat at 2009/10/31 08:14
저 새파랗게 질린 스오 낭자의 모습에서 빵터졌심...
Commented by 엘비앙 at 2009/10/31 14:59
가정폭력 이현식씨(...)


헤이의 대가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을 부여하는게 대가같기도(...)
Commented by 으헝헝 at 2009/10/31 21:48
이건 아니야..우리 헤이 형님이 이렇게 술만 퍼마실리가..ㅠㅜ
아아 헤이 형님. 마오의 말대로 그렇게 많이 드시던 분이 가솔린같은 것만 마시지 말고 밥 좀 드셔요...
고유결계 무한의 위장(Unlimited Foods Devil)의 소유자께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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