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2기 - 유성의 쌍둥이 5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6화



두 남매를 키우느라 양육비로 돈이 나가는 바람에 밥도 제대로 못 챙겨먹은 이형식 씨.

비록 잡초죽(?)이지만 딸이 챙겨주는 오랜만에 먹는 밥에 한 그릇 더를 반복하는데..

술에 찌들어사는 모습에 비해 역시 밥을 잘 먹는 예전의 리 센슌의 모습이 더 와닿는군요.

아직까지는 밑밥을 깔면서 점점 달아오르는 분위기라 매화 볼때마다 다음화를 외치고있네요.

늘 말하고 있지만, 미사키의 BK-201의 사랑이 과연 이루어질지 가장 궁금하답니다.(웃음)





볼륨감있는 몸매를 소유한 캐릭터 코노리 미이의 역할을 맡은 우에다 카나 처음 목소리를 들었을 때

갸우뚱 했지만 엔딩롤에 올라오는 이름을 보고 뒤늦게 깨닫는 그 느낌, 정말 개운하다고 할까요..


원작은 치고받고 싸우고 중요할 때 톰간지의 등장으로 적절한 밀고 당기기 전개를 보여주지만,

애니에서는 정작 재미없는 스토리만 주구장창 보이다가 드디어 그 노선을 타게 되니 그저 기쁠뿐..


그나저나, 꼬마아이들의 말에 발끈해서 대꾸한 바지안에 팬티를 입었다는 미코토의 발언..

사실이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왠지 모르게 슬퍼지는 이 기분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BONES・岡村天斎/DTB製作委員会・MBS
ⓒ 鎌池和馬/冬川基/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PROJECT-RAILGUN
by 까초니 | 2009/11/09 00:10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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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1/09 00:13
원망스런 속바지...?!
Commented by lchocobo at 2009/11/09 12:33
잡초죽인지 국인지 영양은 있으면 다행이라고 딸을 위로하는 상냥한 아버지 이형식씨입니다. (퍽)
Commented by Arisu at 2009/11/10 17:28
아버지와 딸의 금단의 사랑(?)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10 22:54
그저 이번 흑의 계약자는 타냐 박살나는 거 좀 봐야 속이 풀릴 듯합니다. 1기때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타냐는 좀 심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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