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마츠리의 모습으로 나왔지만
그 뒤에 일의 연출이 정말 멋졌습니다.
오드아이면 소우세이세키일텐데 말이죠..
마유코&타케시의 그 후에 스토리를 보여주는 장면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코요리&아오노&마나의 스토리
요리토와 마츠리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장면들입니다
이때 흘러나오는 엔딩이 잘 어울려져 좋은 장면이라고 들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보여준 이 토마토시럽은. 뭘 뜻하는걸까요;;
여러가지로 상상에 맡기는 엔딩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Ps.좋은 작품이 아쉽게 끝나게되어서 섭섭합니다
7월달에 기대되는작품으로 또 커버를 해야되는 걸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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