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의 신부 14화
초반부터 위협해오는 공포.. 살짝 기어스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느새 아버지는 찬밥신세.. 정말 처량합니다....
볼 수록 마음에 드는 샤크 후지시로..... 성우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도...
이 장면들은 정말 개그였습니다 보는동안 웃음이 계속 터져나오더라고요..
마키에게 달라붙는 고양이 다음화에서도 나올 예정이 느껴집니다....

저런 표정의 산의 목소리는 정말 귀엽더군요,,
엔딩이 바꼈더군요.. 오프닝은 다음화에 바뀔 예정인가요..

여러모로 신나는 곡이라서 듣기가 좋았습니다..


Ps.장면은 바로 찍어서 안보이지만 좌측 상단에 산의 댄스장면이 나오더군요
by 까초니 | 2007/07/09 20:50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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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첼 at 2007/07/09 21:04
ED의 SD케릭터는 정말 귀엽더군요
상품화를 노린듯;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09 21:08
3형제가 나온다는점에서 2쿨째는 기대만빵[..]
Commented by Ssopi at 2007/07/09 21:12
"아버지"님이 가족 채팅에서 강티 당하셧습니다.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7/07/09 21:50
마사씨는 한 집안을 말아먹고 있...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7/09 23:01
언제나 세토의 신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7/09 23:52
역시 엔딩 최고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07/15 01:14
SD캐릭터는 정말 좋은거시죠 T_T 고양이의 압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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