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이없습니다
전반전 초반 시작할때
어느정도 잘한다 싶더니
5분만에 골...
연달아 2골 뗴구르르 굴러서 들어오고 ...
우리팀이 너무 성급해서 패스도 실수를 많이하고
그러는게 눈에 보이는게 안타깝더군요
그래서 한숨을 쉬면서
옆에 따라놓았던 콜라 한잔을 마셨는데 말이죠..
입술쪽에 무슨 건더기가 닿더군요.....
입술을 때고 콜라를 내려다보니..
웬 모기 한마리가...
모기 한마리가.....
한마리가......
에이 ..퉤퉤퉤.. 입버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