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밸리좀 뜸했던게.. 이걸 미뤄보느라고 좀 뜸했습니다....
2틀에 걸쳐서 다 끝냈는데...
보는 내내 렌턴의 답답함과 문제를 일으키는 3남매들은
50화를 보니 렌턴의 성장함이 잘 보이는것 같더군요....
주인공과 히로인을 빼고 많은 부주인공들 월광호와
아네모네 도미니크등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완결에 재미란 역시 에필로그를 보는재미인데
1년후에서도 렌턴과 에우레카가 왔다는 등장과 함께.. 끝이나더군요
뭐 거기서 조금더 이어졌다면 위에 보이는 스샷처럼 저런 풍경이 되었을수도 있죠..
다만 좀 아쉬운게 있다면 스샷처럼 저런 장면을 내놓지 않고
던져주고 끝났다는게 아쉽기만 할뿐입니다..
코믹스는 애니랑 엔딩이 또 다르다고 하니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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