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의 주요인물들..
여차저차 하여 헤이와 친분을 쌓게되는데..
이 야쿠자들은 저 아이가 돌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팔아넘길 생각을 압니다.. 왠지 저 보스는 돌이라는 존재를 알 것 같더군요..
결국에는 이 돌을 사쿠라이에게 2-3일 동안 맡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헤이의 임무는 저 돌을 빼돌려오는건데..
우연찮게 사쿠라이의 행동으로 인하여 헤이의 조직은 당황스럽기만 하여
결국에는 그다음 지령이 내려질때까지 기다리도록 합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온 헤이의 앞에 재발로 찾아온 사쿠라이와 그 돌..
과연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사실 여태까지 1분기쪽 내용의 전,후편의 에피소드는 지루했지만
본격적인 내용 전개에 돌입하다가 갑자기 빠져버려서 좀 맹숭맹숭하지만
후편이 기대되기는 처음이군요......
그리고 미사키 갈수록 점점 마음에 듭니다..
성우도 좋아서 그것뿐만이 아니라 왠지모르게 끌립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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