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니화로 된 무시우타를 소설로 접해봤습니다..
일단 접해본 한마디는 애니가 아니었다면 쿠스리야 다이스케와 뻐꾸기는 절대로 동일인물이라고
생각못할정도였습니다.. 어차피 1권 후반부분에 밝혀지지만 말입니다..
일단은 지금 애니가 다루고있는 중점은 벌레날개와 배신한 밍밍 그리고 특환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은 애니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가 궁금합니다 1쿨(12화)인데 소설 1권 내용을 1쿨로 전부 다뤄서
중간중간 오리지날 스토리를 첨부하여 결국에는 소설 1권 끝나는 것 처럼 끝낼건지...
아니면 소설 1권 내용을 빨리 끝내고 오리지날로 다이스케(뻐꾸기)와 시이카(겨울 반딧불)를 엮어서 끝낼수도..
그럼 1권 감상 내용을 말하면 지금 애니에 중점을 다루는 벌레날개는
뻐꾸기와 시이카의 이야기를 진행시켜줄 그냥 엑스트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처구니 없더군요..
그럼 1권 감상에 대한 요점은벌레날개는 전멸 리나의 죽음(오래 갈줄 알았는데 말이죠)
나나호시는 성충화 그리고 그것을 죽이는 뻐꾸기 그리고 뻐꾸기와 시이카는 다시 떨어져버립니다
지금 애니에 중점을 다루는 벌레날개는 뻐꾸기와 시이카의 이야기를 진행시켜줄
그냥 하나의 짜임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다 죽여버려서 어떻게 스토리를 진행 할련지..
2권에서는 초점이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될지 상당히... 뭐 뜯어보면 알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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