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히 보쿠노 코코로와 오토모나쿠 쿠즈레삿따
그 날 나의 마음은 소리도 없이 무너져버렸어
壊れて叫んでも消し去れない記憶と
코와레테 사켄데모 케시사레나이 키오쿠토
부서져가며 외쳐봐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暗闇が瞳の中へと流れ込む
쿠라야미가 히토미노 나카에토 나가레코무
어둠이 눈동자 속으로 흘러 들어와
もう色さえ見えない明日へと沈む
모오 이로사에 미에나이 아시타에토 시즈무
더 이상 빛깔 조차 보이지 않는 내일을 향해 가라앉아
分かり合える日を止めどなく探した
와카리아에루 히오 도메도나쿠 사가시타
서로 이해할 날을 끝도 없이 찾아왔어
失うためだけに今を生きてく
우시나우타메 다케니 이마오 이키테쿠
오직 잃어버리기만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
もう駄目だと一人孤独を抱いても
모우 다메다토 히토리 코도쿠오 다이테모
더 이상 안된다고 혼자서 고독을 감싸안아도
If you turn on the lights If you turn on the lights
If you turn on the lights If you turn on the lights
만약 네가 빛을 밝혀주면, 만약 네가 빛을 밝혀주면
光へ (照らしてく)
히카리에 (테라시테쿠)
빛을 향해 (비추어가네)
願い続ける思いいつか色付くようと
네가이 츠즈케루 오모이 이츠카 이로즈쿠요우토
끝없이 바라는 마음을 언젠가는 물들이자고
教えてくれた心に生き続ける人
오시에테쿠레타 코코로니 이키츠즈케루 히토
가르쳐 준 마음에 살아가는 사람
何もかも必然の中で生まれる Colors
나니모카모 히츠젠노 나카데 우마레루 Colors
세상의 모든 것이 필연 속에서 생겨나는 색깔
もう一度この手で明日を描けるから
모오 이치도 코노 테데 아스오 에가케루카라
다시 한 번 이 손으로 내일을 그리고 싶으니까
いつの間にか僕は失くすことにも慣れ
이츠노 마니까 보쿠와 나쿠스 코토니모 나레
어느새 나는 잃어버리는 것에 익숙해져서
手に入れた物さえ指をすり抜けてく
테니 이레타 모노사에 유비오 스리누케테쿠
손에 넣은 것마저도 손가락을 스쳐나가
涙が枯れる前に聞きたかった言葉は
나미다가 카레루 마에니 키키타캇타 코토바와
눈물이 마르기 전에 듣고 싶었던 말은
今は誰かを救うために
이마와 다레카오 스쿠우 타메니
지금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
(It's all your fate You gonna do that)
(너의 모든 운명 구하기 위하여 가는 너)
「光が強くなれば闇も深くなる」と
「히카리가 츠요쿠나레바 야미모 후카쿠 나루」토
「빛이 강해진다면 어둠도 깊어진다」고
気づいたとしても恐れることはないよ
키즈이타토시테모 오소레루 코토와 나이요
알게 되더라도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
何もかも心の果てに生まれる Colors
나니모카모 코코로노 하테니 우마레루 Colors
세상의 모든 것은 마음의 끝에서 생겨나는 색깔
もう瞳を開いて見つめられるから..
모오 히토미오 히라이테 미츠메라레루카라..
이제 눈을 뜨고서 볼 수 있으니까..
悲しみのBreath それは探してた色を滲ませるよ
카나시미노 Breath 소레와 사가시테타 이로오 니지마세루요
슬픔의 한숨 그것은 찾고 있던 색을 물들이지
音も立てずに
오토모 타테즈니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채
願い続ける思いいつか色付くようと
네가이 츠즈케루 오모이 이츠카 이로즈쿠요우토
끝없이 바라는 마음을 언젠가는 물들이자고
教えてくれた心に生き続ける人
오시에테쿠레타 코코로니 이키츠즈케루 히토
가르쳐 준 마음으로 계속 살아가는 사람
何もかも必然の中で生まれる Colors
나니모카모 히츠젠노 나카데 우마레루 Colors
세상의 모든 것이 필연 속에서 생겨나는 색깔
もう一度照らすよ 光の指先で..
모오 이치도 테라스요 히카리노 유비사키데..
다시 한 번 비출거야, 빛의 손 끝으로..
(Just drawing Just drawing)
(처음에 그림은)
(Colors in light and darkness)
(빛과 어둠속에 색깔이지)
(And take it And take it)
(그리고 그것에게 가지고 가자)
(Colors in light and darkness)
(빛과 어둠속에 색깔을)
今は届かない優しい色も
이마와 토도카나이 야사시이 이로모
지금은 다다를 수 없는 부드러운 색도
全てはまたこの手で描き直せるから
스베테와 마타 코노 테데 에가키 나오세루카라
모두 이 손으로 다시 그릴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