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Novel]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권 감상..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권 표지>

이번에는 단편스토리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이 즉 "액셀러레이터" 와 "토우마" 로 나뉘어져 있다는거죠..
표지에서도 보다시피 주요내용은 액셀러레이터의 인격의 변화라는 겁니다..
초반부분부터 미사카의 양산형의 통제자 "라스트 오더" 를 만나고부터
(만날때는 토우마 처럼 옷을 휙 벗기는거는 일단 패스 합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토우마에게 지고나서부터 뭔가가 바뀐다는 내용입니다..

누군가를 죽이는것밖에 못하는, 죽이는 힘만 쓰는 액셀러레이터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쓰는 스토리.. 정말 액셀러레이터에 대한 호감도가 쭈욱 상승중입니다 ㅠ _ㅠ.....

그리고 1권부터 시작된 토우마의 여름방학 스토리가 드디어 5권에서 끝을 맺습니다..
여름방학 숙제를 하려고하는데 불행하게도 여러가지 사건이 터지고
특히 미코토와의 가짜 애인 작전은 웃음이 나오더군요..
애인 스토리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토우마의 "한 마디" 그것으로 인하여 미코토는 얼굴이 새빨개지고
가슴이 쿵쾅쿵쾅 뛰던데 말이죠.. 그 "한 마디"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ㅠㅠ.. 나중에 나올 무언가에 복선인건가요..

5권은 단편적인 스토리인데 주인공인 액셀러레이터와 토우마는 서로 연관되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토우마가 비명을 지르면 액셀러레이터의 시점으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라든지... 말이죠(웃음)
1권에서 토우마의 기억만은 못고쳐준 의사 "헤븐 캔슬러" 의 존재..
이 의사가 이번권에서는 대단한 의사로 표현되어서 살짝 놀라웠습니다(웃음)

이제부터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학원스토리물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될건데..
학교에서 미코토와의 여러가지 트러블로 왠지 시작이 될 듯 합니다...
어떤 스토리로 재미를 줄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권이 기대가 됩니다.....
by 까초니 | 2007/08/17 17:05 | 감상 : Light Novel.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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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7/08/17 17:08
흠.... 이거 어째 재밌어보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우선 미얄의 추천을 사고나서 탄환이 남으면 생각해봐야겠군요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7/08/17 17:17
윽... 읽으면 안되, 읽으면 안되, 읽으면 안되!!(이러면서 읽고있다...orz)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08/17 17:21
오오오오오....않읽고 댓글달기...<-야!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8/17 17:43
저도 봐야지요 오오오 그런고로 포시틍은 샤샥.
Commented by Ssopi at 2007/08/17 18:21
봐야 하긴 하겟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어이)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08/17 20:35
금서는 사실 보류목록이었는데.. 순위 좀 올려도 될지도..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8/17 21:41
1권 사왔으니 천천히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08/17 23:22
라인슬링님//추천정도 될만큼 재밌습니다만 중간중간에 몰입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셀키네스님//네타는 되도록 피하시는게...[그런데 왜 적는거냐..]
세이렌님//저도 자주 그렇게 쓴다는.... 그리고 읽고 다시한번 감상글을 보는...
버섯군님//이번 5권은 만족스러우실듯 합니다..
Ssopi님//귀차니즘.. 정말 힘들죠 ㅠㅠ.. 요새 저도 조금씩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카리스님//일단 1권만 읽으시면 쭈욱 다 지르실텐데 말이죠.. 2권부터는 점점 흥미가..
아키라님//1권에서는 정말 박력있고 긴박감이 넘칩니다... 그뒤로는.....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8/17 23:56
저도 마침 오늘 5권을 다 읽었습니다...
엑셀러레이터녀석,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08/22 07:54
츠바사님//저도 이번 5권을 통해서. .은근히 마음에 들더군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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