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는 DVD판으로 봐서 보정이 됬군요...
이장면을 보니 웃음만 나오더군요.... 쿵푸냐? 어??.;;
총맞고 죽은 타츠야를 아버지가 우주인을 데려와서 다시 살려주네.. (뭐야 이거 ㄱ-..)
그리고 몇년후... 이번 조수들은 더 띨띨하게 생겼냐......
늠름하게 성숙해보이는건 피나뿐인데.. 타츠야는 학생같은건 착각인가 ㄱ-...
염장 결혼식도.. 지구와 달의 한가운데 .. 결혼반지 모양의 캡슐에서 하는 센스...... 부럽군하...
그런데.. 1화부터 보고있는데 말이죠 어떤 한 캐릭터를보니 확 열이 받습니다..
바로 진.. 왜냐하면 목소리가..
왜 하필 이 자식이냐고 이 더러운 자식이냐고...
(CV : 키시오 다이스케)
Ps. 자 이제는 게임을 해볼차롄가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