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 Memorial Address (대그렌단 추모사)
Memorial_address.wma

하마사키 아유미 - Memorial Address (대그렌단 추모사)




胸さわぎと共に眠りについた夜更け
무나사와기토 토모니 네무리니 츠이타 요후케
불안한 마음으로 잠에 든 늦은 밤

とても悲しい夢を
토테모 카나시이 유메오
아주 슬픈 꿈을 꾼 것을

見ていたのをおぼえている
미테이타노오 오보에테이루
기억하고 있어

その朝予感はちんもくを破るように
소노 아사 요카은와 치은모쿠오 야부루요우니
그날 아침 예감은 침묵을 깨뜨리듯이

鳴り出した電話でげんいつのものとなった
나리다시타 데은와데 게은지츠노 모노토 나앗타
울리기 시작한 전화로 현실의 것이 되었어

心に消えない傷痕をのこしたまま
코코로니 키에나이 키즈아토오 노코시타 마마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자국을 남긴채로

貴方は一人星になった
아나타와 히토리 호시니 나앗타
그대는 홀로 별이 되었어


さよならね,もう二度と
사요나라네 모우 니도토
안녕이네, 이제 두번다시

あえない場所へ行ったのね
아에나이바쇼헤 잇타노네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간거구나

永遠の別れの冷たさを受け止められずに
에이엔노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우케토메라레즈니
영원한 이별의 차가움을 받아 들이지 못한채

聞かせて欲しかったうそ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私は貴方に確かに愛されていたって
아타시와 아나타니 타시카니 아이사레테 이타앗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

終わりなきはずの悲しみは幕を閉じて
오와리 나키 하즈노 카나시미와 마쿠오 토지테
끝없을 터인 슬픔은 막을 닫고

季節もかわって
키세츠모 카왓테
계절도 변하면서

寒さがやけに身に染みるけど
사무사가야케니 미니 시미루케도
추위가 너무나 몸에 스미지만

あれは忘れもしない夏の始まりの日で
아레와 와스레모시나이 나츠노 하지마리노히데
그건 잊지도 못할 여름이 시작되는 날로

私のかわりに今年は空が泣きつづけた
아타시노 카와리니 코토시와 소라가 나키츠즈케타
나 대신에 올해는 하늘이 계속 울었어

だってあまりにも夢のつづきのようで
닷테 아마리니모 유메노 츠즈키노 요우데
왜냐면 너무나도 꿈이 계속 되는 것 같아서

まだ泣くことさえもできないまま
마다 나쿠코토사에모 데키나이 마마
아직 울지도 못한 채로


さよならね,最後の言葉さえとどかない
사요나라네 사이고노 코토바 사에 토토카나이
안녕이네, 마지막 말마저도 닿지 않아

別れの冷たさを嫌って程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이얏테호도
이별의 차가움을

思い知らされる
오모이시라사레루
싫을 정도로 알게돼

聞かせて欲しかったうそ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過ごしたあのひびを
스고시타 아노히비오
지내온 나날들을

悔やんだりしてないんだって
쿠야은다리 시테나이은다앗테
후회하거나 하지 않았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 Oh ~ lalalala Ya ~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 Oh ~ lalalala Ya ~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Oh ~ lalalala Ya ~

========================

どうしてそうやって最後の最後まで
도우시테 소우 야앗테 사이고노 사이고 마데
어째서 그렇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思い出だけを置いて行くの
오모이데 다케오 오이테 유쿠노
추억만을 남기고 가는 거야

さよならねもう二度とは
사요나라네 모우 니도토와
안녕이네, 이제 두번다시는

あえない場所にいったのね
아에나이 바쇼헤 잇타노네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간거구나

永遠の別れの冷たさを受け止められずに
에이엔노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우케토메라레즈니
영원한 이별의 차가움을 받아 들이지 못한채

聞かせて欲しかったのうそ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노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던거야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私は貴方に確かに愛されていたって
아타시와 아나타니 타시카니 아이사레테 이타앗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これはただの夢のつづきの物語で
코레와 타다노 유메노 츠즈키노 모노가타리데
이건 그저 꿈이 계속 되는 이야기로

私はまだ目がさめてないだけと言いって...
아타시와 마다 메가 사메테나이다케토이잇테...
나는 아직 눈을 뜨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
추모사라고도 불리는 곡..
하마사키 아유미가 돌아가신 할머니를 위해 지은 노래라는데
저는 대그렌단의 동료들의 추모사로 들리는군요 ㅠㅠ

Ps. 어어엉 가이낙스 이자식들 ㅠㅠ..
by 까초니 | 2007/09/09 15:42 | 감상 : Anime Music.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kkachoni.egloos.com/tb/7299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09/09 15:44
우우....다 죽이고 있어...ㅠ.ㅠ
Commented by CruaMi at 2007/09/09 15:50
으어어어엉ㅇ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kykisk at 2007/09/09 15:53
학살자 가이낙스........ㅠㅠ
Commented by 니아 at 2007/09/09 15:54
ㅠㅠ......... 이 학살자들........................... ㅠㅠ..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09 15:55
이분노래 너무 좋더군요...
Commented by 겨리 at 2007/09/09 15:58
뭐..뭐지 이노래;;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9/09 16:04
학살자 가이낙스들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09/09 16:06
잘가라 동료들
Commented by Reki at 2007/09/09 16:25
가이낙스는 반성해라
Commented by 아사군 at 2007/09/09 16:54
가이낚스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09/09 17:31
우와 노래가...(-_-;;) 가이낙스 망할녀석들아 ㅠ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9/09 19:10
눈물이..ㅠㅠ
Commented by 스바로그 at 2007/09/09 23:03
노래가 절절합니다... 가사가 울리네요.
Commented by 슬우리 at 2008/02/22 13:18
하마사키 아유미 노래인데요. 데뷔곡을 준비하고있을때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답니다.
한마디로 이 음악은 추모곡이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