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들을 보고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메이드복만 입고 힘들다고 전해지는 장소를 올라가는 빌 헬미나..
이 연출에 살짝 놀랐습니다 하핫..
샤나의 메론빵 먹는 모습을 보거나..
머리 디테일이 높아지고 작화가 깔끔해진 극장판.. 보면서 만족스럽더군요..
그리고 소설에서도 기대된 장면.. 샤나가 굴욕적으로 생각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로의 츤데레는 이제 끝이나고 염발의 츤데레가 다시 돌아오니..
이제 2기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ㅠ _ㅠ!
정주행 한번 해야 될텐데 말이죠.. 시간이.. 시간이.. ; ㅁ;....
PS. 작화는 불만 없습니다만 스토리에 불만이 많습니다..
사냐와 유지의 일상생활을 빼놓다니 네 이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