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 흑의 계약자 25화[完]
엠버가 행동한 의미나 미사키의 신념등 여러가지가 재밌께 돋보여줘서 기뻣습니다.

미사키는 헤이를 보고서 계악자와 인간은 함께 살아가는것을 선택했는지를

묻고 싶다고, 헤이에게 직접 듣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화면에 보여주는 저 인의 관측령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보여준다는 뜻일까요..?


아무래도 2기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미사키가 헤이를 찾는다는 스토리 라던지 말이죠(웃음)


깔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엔딩...

개인적으로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방식 입니다..

뭔가 찝찝하다고 할까나요..?
by 까초니 | 2007/09/28 20:10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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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09/28 20:18
확실히 엔딩 부분이 좀 아쉬웠죠.
2기의 가능성도 부족한 상태라 더욱 더 ㅠ_ㅠ
정말 2기 좀 나와줬으면~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9/28 20:21
저는 이런 여운형 엔딩이 매우 맘에 들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이전 마오였던 고양이를 집어가는 정체불명(?)의 손이라던가
미래에서의 인과 헤이를 상상하는 즐거움이있달까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09/28 20:22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2기를 만들기는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실제 인간사회에서 자기와 다른 사람들의 융합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때문에
그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봤을떄.. 그것이 이루어진 세계를 만드는건 쉽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이 상당히 깔끔한 엔딩이라고 생각하는지라..2기는 그리 바라지는 않습니다.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28 21:11
전..나중에 ㅠ.ㅠ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09/28 21:38
마지막..
Commented by 텍사스 at 2007/09/28 22:56
완소 본즈
엔딩곡에 왜 마지막에 안 썼는지만 아쉬울뿐......
Commented by 파실 at 2007/09/28 23:54
마지막 저 인이 도대체 뭘 뜻하는지, 생각은 나름대로 해보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제작진의 의도가 뭔지
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7/09/29 00:14
봤는데 마지막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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