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가 행동한 의미나 미사키의 신념등 여러가지가 재밌께 돋보여줘서 기뻣습니다.
미사키는 헤이를 보고서 계악자와 인간은 함께 살아가는것을 선택했는지를
묻고 싶다고, 헤이에게 직접 듣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화면에 보여주는 저 인의 관측령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보여준다는 뜻일까요..?
아무래도 2기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미사키가 헤이를 찾는다는 스토리 라던지 말이죠(웃음)
깔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엔딩...
개인적으로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방식 입니다..
뭔가 찝찝하다고 할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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