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 크라잉 1권 표지>
※스포일러, 네타가 있으니 조심하시기를...
-책 소개-
나츠메 토모하루는 극히 평범한 15세 소년이다. 다만 유령이 씌었을 뿐.
미사오는 토모의 소꿉친구이자 미소녀로 스타일은 베리굿. 단지 유령일 뿐.
고등학교 입학식 전날,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시커먼 옷을 입은 예쁜 누나.
그녀가 토모에게 건넨 트렁크에는 수수께끼의 병기인 기공마신(아수라 마키나)이 봉인되어 있었다….
그 수수께끼의 트렁크를 노리고 토모 앞에 나타난 것은
스스로를 악마라고 말하는 무당 차림의 소녀와, 제2의 유령을 데려온 유령이 씐 학생회장.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악마를 제거하라고 하니, 그런 명령이 떨어져봤자 본인한테 어쩌란 소리야-?!
세계의 파멸까지 남은 시간은 719일. 두 번째 세계에서 폭주하는 하이스쿨 펑크의 세계 스타트-!!
-감상 글-
일러스트에 끌려서 샀다가 이제서야 뜯어서 다 읽은 아수라 크라잉
책 표지에 보이는 그대로 4명의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그것도.. 제 각각,인조인간, 악마, 유령, 인간 으로 나뉘어져있어서 히로인을 고를 수가 있습니다..
저는 대부분 주인공과 히로인이 이어지는 스토리를 거의 우선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만..
히로인이 유령이라는 관계로 뭔가 이어질 수 없는 스토리로 나아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왕 뜯은 김에 읽어보기로 했는데..
마지막에 유령 히로인의 정체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 밝혀지더군요.
그러나 이미.. 저는.. 이 책의 진정한 히로인(?).. 악마 "타카츠키"와 이어지기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뭔가가 살짝씩 부족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2권까지 사봤으니 2권을 읽어보고 앞으로 더 구매를 할지 생각을 해봐야 겠군요..
돈은 아깝지 않지만 그렇게 재미있는 것도 아닌 작품이였습니다..(보통 미만이라고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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