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마법사 2권 표지>
※스포일러, 네타가 있으니 조심하시기를...
곧 애니 방영으로 인하여 원작을 빨리 읽어둬야겠다고 생각하여 읽어봤습니다.
다 읽고 나서 읽은 감상이.
1권 보다는 확실히 재미있다! 였습니다.
1권에서는
세계관과 주인공과 얽히는 비밀들 설정이 드러나는 전개라서
지루한 겸이 있었지만
2권에서는 모든게 다 드러난 상태이니 스토리 전개로 도입하면서 마법이라는 세계관을
멋지게 연출해주더군요.
다만 1권에서도 말했다시피. 이 책의 제목
'렌탈 마법사'의 뜻 마법사를 빌려주는 스토리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3권에서는 나오리라 생각합니다만.. 안 나오면 .. 뭐때문에 저렇게 제목을 정했냐고 따지고 싶군요.
사장이자 주인공 '
이바 이츠키'와 사원이자 소꿉친구 '
호나미 다카세 엄블러' 그리고 게티아의 영수
'아디리시아 렌 메이저스'
이 캐릭터들이 서로 관계로 오묘하므로 트러블을 일으켜서 아무래도 삼각관계를 보여줄 듯 합니다(웃음).
그 이유가 이번 2권에서는 자기의
회사 경영권의 20%를 아디리시아에게 넘기는것과 끌어안는다든지..
그것을 알고
황당함과,질투(?)를 느끼는 소꿉친구 호나미가
이바 이츠키를 괴롭히는 재미난 요소가 드러나 있기 때문이었죠(웃음)
1권을 읽고는 2권이 쉽게 잡히지가 않았는데 2권을 읽고나니 3권이 무척 끌립니다.
6권까지 사놓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3권을 읽으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PS. 한번쯤 사서 읽어보셔도 후회하지 않을 작품일 듯 합니다^^..*개인적으로 '아디리시아 렌 메이저스'가 만세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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