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역시 소설대로 가는 군요.. 리나는 죽고 뻐꾸기는 성충화 된 벌레 나나호시를 죽입니다..
오구이는 오리지날로 나왔지만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필요없어도 충분히 스토리 진행이 될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병원에서 시이카에게 뻐꾸기로 말을 전합니다
쿠스리야 다이스케가 내년 크리스마스에서 만나자고 한다고..
너희들은 뭐때문에 출연한거냐.. 엔딩이라서 한번 그냥 보여준건가..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입원을 하고 식물인간 상태인 하지를 동생이 병문안(?)을 오는 듯 하군요..
그리고 뻐꾸기와 시이카는 각자의 꿈을 이루겠다고 결심을 하면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소설 1권을 뿌리로 중간중간 오리지날과 다른 권의 캐릭터를 추가하면서 연출을 했지만..
실패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반드시 넣어야 할 요소도 아니고 필요없어도
충분히 진행될 요소였는데 말이죠.. 오구이의 등장과 카스오우,C는 좀 오버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단지 화수가 부족하여 짜맞추기 위하여 등장 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차라리 2쿨로 늘려서 하루키요쪽의 대립과, 시작의 세마리의 하나 신푸의 연출이 더 좋을듯 한데 말입니다.
PS. 개인적으로 2기는 바라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들거면.. 그래도
2기가 나온다면 다시 보게 될 작품이 될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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