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등장하는 아녀자인지 아시는분 제보좀..(야!!)
하룻밤 푹 쉬니까.. 순식간에 편도선염이 나아졌습니다.
아직까지 그래도 조금은 남아있지만 충분히 컨디션은 돌아왔군요..
그나저나 주사맞은데가 아직도 저립니다..(어쩐지.. 오랫동안 엉덩이에 뭘 놓더라..)
그리고.. 밀린애니를 보고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까..
포스팅 타이밍이 늦어서 하기가 싫군요...(
귀찮아서는 아닙니다)
- - - - - - - - -
어젯밤 잠들기 전에 포스팅거리 3~4개 가지를 분명히 생각해뒀는데
막상 적으려고 하니 기억이 나지 않아서 잡담포스팅으로 땜빵질 중입니다...
다음부터는 포스팅거리의 주요 요점을 어딘가에 메모라도 해둬야겠습니다..(
블로거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