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 잡담
어제 포스팅 거리가 많았는데.. 살짝 누워서 일어나니 새벽 2시더군요...


편도선 염으로 인하여 병원을 갖다오고 나서부터 잠이 많이와서

오늘 병원에 가보니.. "이 약을 먹어보고 잠이 오면 이 약은 빼고 먹어라."

잠오는 약을 주셨군요.. 의사 선생님.... 덕분에 누가 온지도 모르게 조용하게 잤습니다 ㅇ<-<..


결론은.. 자, 오늘도 열심히 밸리 + 게임들 버닝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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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초니 | 2007/10/31 19:08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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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큄 at 2007/10/31 19:11
저도 어제 7시 반때부터 아침까지 퍼질러 잤죠 ㅇ <- <
Commented by 크르 at 2007/10/31 19:11
잠 오는 약...[...]

후와아아; 저는 휴식이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10/31 19:19
잠오는약...;ㅁ;
Commented by 츠키 at 2007/10/31 19:25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몸은 괜찮으신지..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0/31 19:34
수면제를 드셨겠군요. 아니면 정신 안정제...
어쨌든 까초니님도 얼른 괜찮아지시길 빌겠습니다요~
Commented by 홍염 at 2007/10/31 19:36
잠오는 약..(...)
Commented by Qumi at 2007/10/31 20:08
어제 12시에 알람을 맞추고 잤는데...일어나보니 아침 9시였던...;;;
Commented by kykisk at 2007/10/31 21:19
편도선...제동생도 고생하다가 결국 수술해버리더군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0/31 21:19
수면의 마력이란..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10/31 21:34
수면의 달콤함은 이기기 힘들지요.
Commented by 슈나 at 2007/11/01 10:04
수면...좋지요...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11/02 20:50
수면..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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