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시드노벨을 접했을때, 이게 뭐야 라면서 인상을 찡그렸지만
막상 읽어보니 의외로 괜찮고 한국식 다운 점도 몇가지 눈에 띠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시드노벨에 이어서 젬스 노벨이라는게 발매되는데 말이죠..
젬스 노벨에서 또 확 끌리는 작품이 처음으로 발매가 되는군요...
저는 여기서 왜. 새로운 출판사를 만들어서 똑같은 라노베 형식의 소설을 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렇게 나아가다보면 결국엔 양은 저절로 많아지니 질적으로 따지게 될텐데 말이죠..
새로운 출판사를 만들지말고 같은 출판사에서 계속적으로 한국식 라이트노벨이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새로운 출판사가 나올수록 양이 많아지므로 지를께 너무 많아집니다.....
출판하는 작품마다 사서 읽어보고싶은데 저는 가난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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